▣ 사진 · 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사상 최악의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9월13일 오후 서울대에선 개교 이래 처음으로 취업박람회가 열려 참가한 학생들이 인터넷을 통해 채용회사 관련 정보를 검색하고 있다.

하반기 취업 시즌이 시작되면서 인재를 찾는 채용박람회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탓에 분위기는 어수선해질 수밖에 없어 구직자들은 실속 있는 행사들을 그냥 지나치거나 제대로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면접을 치르는 경우가 많다.
취업포털 ’커리어다음’ 관계자는 “수많은 기업과 구직자가 참여하는 채용박람회에서 취업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준비된 인재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준비서류, 복장 등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라고 말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단히 미쳤다”…‘윤석열 비서실장’ 정진석 보선 출마선언에 비판 봇물

또 발끈한 트럼프…독일 총리에 “망가진 본인 나라 문제나 해결하라”

이란 언론, 이 대통령 발언 호평…“한국 외교, 신중한 균형 긍정적”

이 대통령 ‘대장동·대북송금 재판’ 종결 길 터준 특검법…법조계 “부적절” 비판

이 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겨눴나…“나만 살겠단 요구, 다른 노동자에 피해”
![‘예쁜 돌’은 안 될 거야 [그림판] ‘예쁜 돌’은 안 될 거야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430/20260430503747.jpg)
‘예쁜 돌’은 안 될 거야 [그림판]

이란 “미국의 공격, 수치스러운 패배로 끝나…핵·미사일 기술 철저히 지킬 것”

이 대통령 “나랑 사진 찍을 필요 없죠?” 천하람 “찍을게요”

‘촉법소년 연령’, 사회적 협의체서 만 14살 현행 유지로 가닥

트럼프, 주둔 미군 감축 검토에…독일, 내년 국방비 28% 늘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