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사상 최악의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9월13일 오후 서울대에선 개교 이래 처음으로 취업박람회가 열려 참가한 학생들이 인터넷을 통해 채용회사 관련 정보를 검색하고 있다.

하반기 취업 시즌이 시작되면서 인재를 찾는 채용박람회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탓에 분위기는 어수선해질 수밖에 없어 구직자들은 실속 있는 행사들을 그냥 지나치거나 제대로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면접을 치르는 경우가 많다.
취업포털 ’커리어다음’ 관계자는 “수많은 기업과 구직자가 참여하는 채용박람회에서 취업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준비된 인재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준비서류, 복장 등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라고 말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인천 쿠팡물류센터 불길 안 잡혀…외벽 타고 7층까지 번졌다

이건태 “당원 뜻 따라 보완수사권 토론 안 해”…한동훈 “밀릴 것 같아 도망”

아덴만서 탄자니아 국적 유조선 피랍 신고…“한국 군함 긴급 출동”

외교부, 심우정 딸 합격 취소…관련자 징계 요구

‘노무현 사위’ 곽상언, 김민석 사과에 “늦었지만 평가할 만”
![[1분 쇼츠] 4600km 거리에서 찍은 화성 타임랩스 [1분 쇼츠] 4600km 거리에서 찍은 화성 타임랩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8/53_17843494406997_20260718500319.jpg)
[1분 쇼츠] 4600km 거리에서 찍은 화성 타임랩스

‘주4일제’ 3년 세브란스, 간호사 사직 급감…“환자 제대로 돌볼 여유”

일요일 전국 최대 100mm 장맛비…남부권 폭염·열대야

내년에 중증장애인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폐지…기초연금 선정 기준도 변경

의정부 아파트서 40대 부부 추락사…자녀들도 숨진 채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