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창호가 여성직원 머리카락 만진 것 명확히 목격…법정 증언 각오”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엘리베이터에서 여성 직원의 머리카락을 만졌다”는 의혹을 부인하는 가운데, 현장에 있던 인권위 직원이 자신과 안 위원장의 비서실장 등이 이 장면을 목격했다고 밝혔다.인권위 직원인 ㄱ씨는 2025년 10월19일 한겨레와 한 서면 인...2025-10-20 10:18
[단독] 박선영 진화위원장 인권위 인권상 후보 올라… “즉각 철회해야”박선영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인권상 정부포상자 추천후보에 오른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 인권위와 진화위 내부에서는 후보 추천이 즉각 철회돼야 한다는 비판 목소리가 나온다.인권위 누리집에 공지된 ‘2...2025-09-23 11:43
[단독] 격리·강박, 진료기록 허위 작성…부천W진병원 양재웅 병원장 등 의료진 11명 무더기 검찰 송치될 듯지난해 환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부천 더블유(W)진병원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양재웅 원장 등 의료진 11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28일 한겨레 취재 결과,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조만간 사건 관계자 전원을 검찰에 넘기는 방안을...2025-08-28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