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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고경태기자

고경태
사회부 소속입니다. 진실화해위 국가인권위 등을 출입합니다.
[단독] 격리·강박, 진료기록 허위 작성…부천W진병원 양재웅 병원장 등 의료진 11명 무더기 검찰 송치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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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