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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왜 자꾸 같이 본 장면을 이야기할까요 [가자 모놀로그 07]

팔레스타인 ‘가자 모놀로그’ 웹툰 연재… 그림 이건·글 알라 하자지
등록 2026-01-13 18:04 수정 2026-01-14 11:48

 

가장 절망적인 곳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들려주는 사람들이 있다. 가자의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이다.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겪고 생각하고 의지하는 것을 말하는 용기를 냈다. 이 용기에 우리는 응답해야 한다. 우리는 어떤 용기를 낼 것인지를. 한국의 젊은 작가들이 먼저 그 용기를 내어 그들에게 편지를 보낸다. 팔레스타인 아슈타르 독립극장에서 띄운 ‘가자 모놀로그’를 웹툰으로 그렸다. 함께 읽고, 독자들도 용기를 내어주셨으면 한다. 응답하는 용기를. _ 엄기호 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 

⇒‘가자 모놀로그’ 전체 보기 링크 https://h21.hani.co.kr/arti/world/world_general/584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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