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는 2026년 1월15일 ‘세운4구역, 용적률 안 올려도 사업성 충분했다’ 등 기사에서 세운4구역 사업 관련, 사업성이 충분하였음에도 용적률이 상향되었고, 설계변경 과정에도 의혹이 있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특별시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쪽은 “세운4구역 용적률 상향은 공사 착공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금융비용, 공사비 등 급등으로 인한 사업 여건 악화에 따른 것이며, 이에 따른 설계변경은 적법하게 추진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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