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한겨레21

기사 공유 및 설정

[반론보도] ‘[단독] ‘세운 재개발 총괄’ 서울시 1급 출신, 한호에서 3억6천만원 자문료 받아’ 등 관련

등록 2026-01-23 11:49 수정 2026-01-23 16:22

본 매체는 2025년 12월11일 사회면에 ‘[단독] ‘세운 재개발 총괄' 서울시 1급 출신, 한호에서 3억6천만원 자문료 받아’ 등의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에이치케이에스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는 “강맹훈 전 서울시 퇴직 공무원과의 자문계약은 세운지구 사업과는 관련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한겨레 저널리즘
응원으로 지켜주세요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