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마케팅팀 김혜주
은 5월17일 충남 금산의 청소년·청년 네트워크카페 ‘들락날락’을 ‘한겨레21 청춘스테이션 2호역’으로 지정하고, 금산문화의집에서 ‘청년, 지역에서 자립을 말하다’ 토크쇼를 열었다. 지난 2월에는 ‘삼삼오오’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전북 완주의 문화예술협동조합 ‘씨앗’을 1호역으로 지정했다(관련 기사 '청년, 꿈을 찾아 마을로 떠나다'). 은 지역과 마을 현장으로 들어가 자립적인 삶을 개척하는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지역 거점 구실을 하는 청년단체나 사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청춘스테이션으로 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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