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를 위한 맞춤형 기사를 준비합니다.
결혼하나요? 사랑에 빠졌나요? 잔치를 여시나요? 누군가의 생일인가요?
알리고 싶은 일상의 소식을 저희에게 귀띔해주세요.
따뜻하고 밝고 신나고 재미난 소식을 골라 저희가 직접 취재하여 기사로 쓰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메일: drivehihi@hani.co.kr
전화: 02-2013-1300
전화: 02-2013-1300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공식 회의도 없이…선관위 ‘투표지 줄이기’ 사무총장 임의로 결정

“투표지 1900매 적힌 상자 사라져”…법원, 증거보전 불발

선거 직후 지지율 9.4%p 급락…이 대통령 “더 낮게, 더 포용하겠다”
![[단독] 법원, 동성혼 관계에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인정…파탄 책임 물어 [단독] 법원, 동성혼 관계에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인정…파탄 책임 물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10/53_17810602380557_20260610501525.jpg)
[단독] 법원, 동성혼 관계에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인정…파탄 책임 물어

전국 곳곳 저녁까지 빗방울…돌풍·천둥·번개 동반 최대 30㎜

장동혁 ‘5억9천만분의 1’ 주장에 이준석 “과학적 사고 포기했나”

8억 벌고 10억 토해낸다…SBS 전 직원 ‘넷플릭스 협업’ 내부정보로 차익

정부, 기초연금 개편 논의 본격화…“가난한 노인에게 더 준다” 공감대

이지은 민주 대변인 “이 대통령, 윤석열처럼 하시나?” 발언 논란

김용 재판서 ‘허위 알리바이’ 증언 이홍우,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30/53_17800819829355_2026052850375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