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엽서] 난~뿐이고
난 밥벌이 때문에 공무원 했고 그래도 영혼까지는 팔기 싫을 뿐이고 그래서 4년 동안 연극 해야할 뿐이고.한국판 ‘비밀엽서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후회스럽거나 굴욕적이거나 유치한, 당신만의 비밀을 갖고 있습니까? 그것이 진실이고 어느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았다면 무엇이든 보내주십시오. 위의 엽서처럼요. 미국정신건강협회 특별상을 받은 프랭크 워렌의 , 이제 그 한국판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비밀은 과 비밀엽서카페 (blog.hani.co.kr/postsecret)에 발표됩니다.
◎ 규칙
명료하게!- 글자 수가 적을수록 명쾌하다.
읽기 쉽게!- 크고 명확하고 굵은 글씨를 사용하라.
창의적으로!- 엽서가 당신의 캔버스가 되게 하라.
◎ 참가 방법
엽서를 챙긴다(727호에 엽서가 있습니다. 일반엽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엽서에 익명으로 비밀을 이야기한다.
엽서를 보낸다.
◎ 주소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4층 ‘비밀엽서’ 담당자 앞 (우)12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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