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엽서] 난~뿐이고
난 밥벌이 때문에 공무원 했고 그래도 영혼까지는 팔기 싫을 뿐이고 그래서 4년 동안 연극 해야할 뿐이고.한국판 ‘비밀엽서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후회스럽거나 굴욕적이거나 유치한, 당신만의 비밀을 갖고 있습니까? 그것이 진실이고 어느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았다면 무엇이든 보내주십시오. 위의 엽서처럼요. 미국정신건강협회 특별상을 받은 프랭크 워렌의 , 이제 그 한국판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비밀은 과 비밀엽서카페 (blog.hani.co.kr/postsecret)에 발표됩니다.
◎ 규칙
명료하게!- 글자 수가 적을수록 명쾌하다.
읽기 쉽게!- 크고 명확하고 굵은 글씨를 사용하라.
창의적으로!- 엽서가 당신의 캔버스가 되게 하라.
◎ 참가 방법
엽서를 챙긴다(727호에 엽서가 있습니다. 일반엽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엽서에 익명으로 비밀을 이야기한다.
엽서를 보낸다.
◎ 주소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4층 ‘비밀엽서’ 담당자 앞 (우)121-750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동사무소 직원 ‘점 하나’ 실수로 남동생이 남이 되었다
![[단독] “새벽 2시 출근” 강동구 26살 청소노동자, 일자리 잃고 거리로 [단독] “새벽 2시 출근” 강동구 26살 청소노동자, 일자리 잃고 거리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5/53_17720019159043_20260225502317.jpg)
[단독] “새벽 2시 출근” 강동구 26살 청소노동자, 일자리 잃고 거리로

이 대통령 울컥…고문단 오찬서 “이해찬 대표 여기 계셨다면”

민주당, 법왜곡죄 막판 수정…“위헌 소지 최소화”

스케이트 날이 휘면 다시 펴서…아픈 누나 곁 엄마에게 메달 안긴 아이

피해자들은 왜 내 통장에 입금했을까

“이 대통령, 어떻게 1400만 개미 영웅 됐나”…외신이 본 K-불장

“누가 반대했나 밝혀라”…통합안 보류에 국힘 TK 의원-지도부 충돌

110V 때 지은 은마아파트…“전기화재 늘 걱정, 쥐가 전선 물까봐 무서워”

국회 의장석 앉은 한병도…‘필리버스터 사회 거부’ 주호영 대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