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엽서] 남자친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지만…
남자친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지만 전 A컵도…남아요. 송혜교를 볼 때마다 넋을 놓고 쳐다보는 남친을 때려주고 싶어요. ㅠㅠ
저도 D컵이고 싶어요. 마른 몸에 가슴만 큰 애들 진짜 싫어요. 다 수술했을걸요. 흥~
<hr>후회스럽거나 굴욕적이거나 유치한, 당신만의 비밀을 갖고 있습니까? 그것이 진실이고 어느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았다면 무엇이든 보내주십시오. 위의 엽서처럼요. 미국정신건강협회 특별상을 받은 프랭크 워렌의 , 이제 그 한국판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비밀은 과 비밀엽서카페 (blog.hani.co.kr/postsecret)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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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하게!- 글자 수가 적을수록 명쾌하다.
읽기 쉽게!- 크고 명확하고 굵은 글씨를 사용하라.
창의적으로!- 엽서가 당신의 캔버스가 되게 하라.
◎ 참가 방법엽서를 챙긴다(727호에 엽서가 있습니다. 일반엽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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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에 익명으로 비밀을 이야기한다.
엽서를 보낸다.
◎ 주소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4층 ‘비밀엽서’ 담당자 앞 (우)12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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