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독자들에게 1:1 이메일 논술 도움받기 기회를 드립니다. ‘함께하는 교육’ 섹션과 신문 활용 논술 준비지 ‘아하! 한겨레’를 책임지고 있는 김창석 기자가 직접 ‘밑줄 좍, 돼지꼬리 땡땡’ 해드립니다.
직접 논술의 주제를 정한 뒤 주제에 맞춰 쓴 글(원고지 6~7매 분량)을 12월21~23일 중으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선착순 10명입니다.
이메일 제목에는 [논술 신청]이라고 말머리를 달아주십시오. 글과 함께 제목, 이름, 연락처, 이메일 주소를 정확하게 적어주십시오.
신청이 마감되면 인터넷 홈페이지(http://h21.hani.co.kr)를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보내실 곳은han21@hani.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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