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한겨레21

기사 공유 및 설정

[픽셀아트 생활한장] 죄

등록 2006-08-18 00:00 수정 2020-05-02 04:24

2천 년 전 그는 가난한 자, 약한 자, 핍박받는 자의 구세주였다. 2천 년이 지난 지금.

그는 가진 자, 힘있는 자, 부유한 자, 많이 배운 자들이 둘러놓은 황금의 무게에 눈물을 흘리며 신음하고 있다.

김록배

한겨레 저널리즘
응원으로 지켜주세요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