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중 일본 훼리호와 중국 훼리호의 다른 점은?
①일본쪽은 남녀 ‘작업’이 가능하고 중국쪽은 불가능하다
②일본쪽은 화장실에 휴지가 있고 중국쪽은 휴지가 없다
③일본쪽은 정종만 팔고 중국쪽은 고량주만 판다
④일본쪽은 항해 내내 조용하고 중국쪽은 내내 시끄럽다
2. “프리미어리거가 되고 싶다.” 한국축구계의 신종병, 영국병과 상관없는 것은?
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챔피언스리그 정복
② 아시아 스포츠 채널 <스타 스포츠>
③ 석유재벌 러시아인 아브라모비치
④ 레알 마드리드의 데이비드 베컴
3. 12·12와 5·18 사태 관련자들에 대한 허화평 전 의원의 주장이 아닌 것은?
① 광주 민주화 운동이 벌어지자 31사단장인 정웅이 대대장들을 다 모아놓고 “니들이 목숨 걸고 시위대 진압해”라고 말했다
② 최규하 대통령이 허수아비 노릇을 해서 전두환 사령관이 책임자에 오를 수밖에 없었다.
③ 이상재가 정보 수집을 위해 기자들과 술 마시고 하는 데 돈이 필요해서 언론 접촉 계획서 올린 게 집권 문서인 양 확대재생산됐다.
④ 권정달은 정치적 복귀를 노리고 정권에 협조했다. 그 증언 때문에 우리는 기소됐다.
정답은 1. 67쪽 2. 30쪽 3. 80쪽 4. 68쪽 5. 26쪽
퀴즈출제 <한겨레21> 편집팀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교수님 눈물로 준비한 ‘동성혼’ 축사…“극히 평범한 결혼, 사랑의 본질은 같아”

‘한국 헤비메탈 1세대’ 블랙신드롬 보컬 박영철 별세…향년 61
![[단독] “실실 웃으며 양손 더 꽉 묶어…병원 창틈 ‘SOS 쪽지’ 날렸지만” [단독] “실실 웃으며 양손 더 꽉 묶어…병원 창틈 ‘SOS 쪽지’ 날렸지만”](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06/53_17912677329734_20261006502475.jpg)
[단독] “실실 웃으며 양손 더 꽉 묶어…병원 창틈 ‘SOS 쪽지’ 날렸지만”
![[단독] ‘4천원짜리 라면’조차 없는 민자휴게소…꼴찌 수준 서비스, 대책도 없어 [단독] ‘4천원짜리 라면’조차 없는 민자휴게소…꼴찌 수준 서비스, 대책도 없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07/53_17913529393551_20261007502324.jpg)
[단독] ‘4천원짜리 라면’조차 없는 민자휴게소…꼴찌 수준 서비스, 대책도 없어
![[단독] 반찬 3개, 늦으면 고추장에 밥 비벼…세금 들였다는 ‘버스기사 급식’ [단독] 반찬 3개, 늦으면 고추장에 밥 비벼…세금 들였다는 ‘버스기사 급식’](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07/53_17913662154845_20261007503618.jpg)
[단독] 반찬 3개, 늦으면 고추장에 밥 비벼…세금 들였다는 ‘버스기사 급식’

하늘에서 결혼식 봐줘, 엄마…딸과 여행 중 쓰러진 55살, 3명에 새 삶

‘체납왕’ 권혁, 15년 만에 3938억 완납한다…1천억 현금 납부

윤석열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2심서 무죄…재판부 같은 오세훈 선고 촉각
![대상자 10명 중 8명 몰라…“국가검진 폐기능 검사 가능” [건강한겨레] 대상자 10명 중 8명 몰라…“국가검진 폐기능 검사 가능” [건강한겨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02/53_17909042557486_3817909042453036.jpg)
대상자 10명 중 8명 몰라…“국가검진 폐기능 검사 가능” [건강한겨레]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