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한겨레21

기사 공유 및 설정

“꼬마야, 이리 와”

이슬람국가 자살폭탄 테러, 미얀마 소수민족 로힝야 박해…

전쟁과 갈등 한복판에 평화가 깃들기를
등록 2017-12-20 19:35 수정 2020-05-02 07:17
다사다난했던 2017년도 이제 마무리된다. 은 2017년을 상징할 수 있는 장면을 모아 ‘올해의 사진’을 선정했다. 내년에는 지구촌 모든 곳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_편집자
[%%IMAGE1%%][%%IMAGE2%%][%%IMAGE3%%][%%IMAGE4%%][%%IMAGE5%%][%%IMAGE6%%][%%IMAGE7%%][%%IMAGE8%%][%%IMAGE9%%]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전화신청▶ 02-2013-1300 (월납 가능)
인터넷신청▶ http://bit.ly/1HZ0DmD
카톡 선물하기▶ http://bit.ly/1UELpok


한겨레 저널리즘
응원으로 지켜주세요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