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탄핵!
<한겨레21>이 본 2017년 ‘올해의 사진’ 국내외 각각 9장…
가장 뜨겁고 벅차고 가슴 아팠던 순간들
가장 뜨겁고 벅차고 가슴 아팠던 순간들
등록 2017-12-20 19:21 수정 2020-05-02 07:17
다사다난했던 2017년도 이제 마무리된다. 은 2017년을 상징할 수 있는 장면을 모아 ‘올해의 사진’을 선정했다. 내년에는 지구촌 모든 곳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_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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