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경도시 시우다드 후아레스의 풍경… 중남미 각국에서 모여드는 ‘이주희망자들’
시우다드 후아레스(멕시코)= 글 · 사진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멕시코의 국경도시 시우다드 후아레스에는 빈곤에 겨 살던 곳을 떠나 미국으로 넘어가기 위해 모여든 제3세계 민중의 고단한 삶이 있다.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이 도시에는 20만명의 노동자가 일하고 있는 마낄라도라 공단이 자리하고 있어 멕시코뿐 아니라 중남미 각국에서 ‘이주희망자’들이 모여 들고 있다. 이곳에서조차 가난을 벗어날 수 없는 중남미인들은 미국으로의 불법이주를 호시탐탐 노리며 피곤하고 지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미국 250살 생일, 아수라장 돼도…트럼프는 기어이 “멸공”

사과한다는데…이진숙 “배재고에 응원 화환” 인증샷

삼성전자, 2분기 영익 85조 전망…작년과 견줘 18배↑

‘현직 경찰’ 장윤기 아버지, 수사팀 유착 정황에…뒤늦게 감찰 착수
![[단독] 우상호 “설악산 케이블카 추진하려면 환경 우려 해소해야” [단독] 우상호 “설악산 케이블카 추진하려면 환경 우려 해소해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5/53_17832266604772_20260705500978.jpg)
[단독] 우상호 “설악산 케이블카 추진하려면 환경 우려 해소해야”

‘왜 2030은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가?’…해답 찾아야 재집권 한다

강훈식 “반도체 추가 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신설 추진”

‘카드 비번’ 4자리 요구 시 즉시 중단…온라인 쇼핑몰 가짜 결제창 성행

오세훈 “윤 지지 세력과 관계 유지해야…보수에 대한 시민들 기대 여전”

신동호 전 비서관 “정청래, 이재명 정부 장관 제안도 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