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한국노총 등 양대 노총과 노조법 2·3조 개정운동본부,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진보당 소속 의원들이 2023년 6월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본청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3조 개정안’(이른바 노란봉투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아직도 간접고용·특수고용 노동자들은 실질 사용자인 원청을 대상으로 교섭을 요구하고 쟁의행위를 하면 불법으로 내몰린 채 천문학적인 손해배상 청구를 당하는 현실에 머물러 있다”며 “20년의 기다림을 이제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야당은 6월30일 이 법안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권익위 ‘헬기 이송 의혹’ 발표에 “이제 제 목숨은 국민 것”

“박상용 검사 ‘음주 추태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강성범, 2천만원 배상하라”

갈수록 가관…‘계엄군’ 김현태 “인천 계양을 출마”, 전한길 “지선 뒤 창당”

장동혁 “계엄이 국민에 어떤 혼란 줬는지 모르겠다…상처 딛고 나아갈 사건”

트럼프, ‘나무호 피격설’ 확인 질문에 “나는 한국 사랑해” 동문서답
![[단독] ‘이승환 공연 취소’ 구미시…위법 서약서 요구하고 안전 검토도 안 해 [단독] ‘이승환 공연 취소’ 구미시…위법 서약서 요구하고 안전 검토도 안 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09/53_17782813373471_20260508502761.jpg)
[단독] ‘이승환 공연 취소’ 구미시…위법 서약서 요구하고 안전 검토도 안 해

“한동훈, 얼굴 피범벅 ‘고문수사’ 의혹 정형근 선택…민주시민 모독”
![어머니로만 알았던 삶…묻다보니 ‘1929년생 영주씨’가 보였다 [.txt] 어머니로만 알았던 삶…묻다보니 ‘1929년생 영주씨’가 보였다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09/53_17782828440567_20260507504104.jpg)
어머니로만 알았던 삶…묻다보니 ‘1929년생 영주씨’가 보였다 [.txt]
![검찰 ‘호위무사’ 정성호? 법무부가 검찰 산하기관인가 [논썰] 검찰 ‘호위무사’ 정성호? 법무부가 검찰 산하기관인가 [논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09/53_17782899269783_20260508502768.jpg)
검찰 ‘호위무사’ 정성호? 법무부가 검찰 산하기관인가 [논썰]

“권익위 2인자, 숨진 ‘김 국장’ 괴롭힘 정황 확인”…국수본 수사의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