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고용 쇼크’가 넉 달째 이어지고 있다. 취업자 수가 35만 명 이상 감소한 ‘6월 고용동향’을 통계청이 발표한 7월15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근린공원에서 ‘2020 노원구 일자리박람회’가 열렸다. 청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구직자들이 마스크를 쓴 채 취업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57개 업체가 참가한 일자리 박람회에서 155명이 일자리를 얻었고, 120명은 2차 면접을 기다린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용혜인 남편,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당선…새 대표는 “원내정당 유지”
![[단독] 교회 11살 사망, 목사·외조모 외 피의자 더 있다 [단독] 교회 11살 사망, 목사·외조모 외 피의자 더 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7/53_17887692384838_20260907502985.jpg)
[단독] 교회 11살 사망, 목사·외조모 외 피의자 더 있다

“포탄 결함에 아군 피 흘리는데…” 우크라 군수 비리로 1조 6천억 날렸다

‘때리고 욕하고’ 비행기 돌린 일등석 난동 승객…‘덕트 테이프 결박’ 엔딩

김계리 “한동훈, 급해서 버르적…” 김승원 녹취 공개에 “주목받으려고”

실종 여성,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숨진 채 발견…휴대전화 위치추적 끝
![[단독] 최재성 “한동훈, 3류 영화 엑스트라로 날 끌어들여…로비 의혹 무관” [단독] 최재성 “한동훈, 3류 영화 엑스트라로 날 끌어들여…로비 의혹 무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7/53_17887736166139_20220407502780.jpg)
[단독] 최재성 “한동훈, 3류 영화 엑스트라로 날 끌어들여…로비 의혹 무관”

중수청장 최종 후보 김지용…“수사·감찰·공판 두루 경험”
![340만원 들여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340만원 들여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6/53_17886877116162_20260906501694.jpg)
340만원 들여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이 대통령 20대 지지율 첫 20%대…‘용혜인 인선’ 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