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10월8일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일반부 3천m 장애물 결승 경기에서 힘차게 장애물을 뛰어넘고 있다. 제1회 전국체육대회는 일제강점기인 1920년 경성부(현재 서울) 배재고등보통학교 운동장에서 ‘전조선 야구대회’라는 이름으로 열렸고, 독립운동가인 월남 이상재 선생이 시구를 했다. 100회를 맞은 전국체육대회는 다시 서울에서 열려 잠실종합경기장 등 76개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이 인사를 잘 못하는 3가지 이유…노무현 사례 참고해야

“인사라인이 김현지잖아” 핫 마이크 생중계…‘김현지 실세설’ 재점화

한국 ‘파병 검토’에 이란 경고…“미국 압박에 응하지 말라”

예능 방송인 조나단이 만든 ‘KBS’…‘대한흑인협회’ 화제 만발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한다 굳이 말해야 하나”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한다 굳이 말해야 하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4/53_17885278631452_20260904502610.jpg)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한다 굳이 말해야 하나”

안 보이더니…50살 박재홍 앵커 “뇌경색, 실핏줄 하나에 무력해지는 삶”

한동훈 “김승원, 뻔뻔한 거짓말”…김 후보자-제약 브로커 통화 녹취 공개

선박 3척 타격당한 이란, 미국에 두배로 ‘앙갚음’…보복공격 악순환

“경찰이 수갑 채우고 목 눌러 제압”…방송의 날, 과잉 진압·체포 논란

국방 강신철 후보자 11억원 재산 신고…장남 육군 장교 전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