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물들어가는 가을 단풍과 맑고 푸른 하늘을 지금 아니면 언제 볼 수 있을까?
쉼 없이 이어지는 일상에서 여유를 찾고 싶다면 도심 속 고궁 나들이가 안성맞춤이다. 조선왕조 으뜸 궁궐인 경복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창덕궁, 영조와 사도세자의 이야기가 담긴 창경궁과 도심 속 고즈넉한 덕수궁 돌담길 등이 있다. 거리는 그리 멀지 않다.
10월 어느 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여성들이 고운 자태를 뽐내며 경복궁 돌담을 따라 걷고 있다.
사진·글 정용일 기자 yongil@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난 중환자” 석방된 전광훈, 윤석열 구치소 접견 확인 [단독] “난 중환자” 석방된 전광훈, 윤석열 구치소 접견 확인](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01/53_17776343892541_2717776343738621.jpg)
[단독] “난 중환자” 석방된 전광훈, 윤석열 구치소 접견 확인

문형배 “여당 지도부 일부 ‘분열의 언어’…장기적으론 불리할 것”

윤석열 호위무사까지 공천…이래놓고 국힘 “누가 윤어게인?”

“신장 투석 줄이고, 혈압 관리 가능성도 열어”

‘뒤끝’ 트럼프 “EU산 자동차 관세 전격 인상”…전쟁 비협조 보복 확대

트럼프, 45분간 ‘최후의 일격’ 보고받아…“지상군·특수부대도 선택지”

‘부산 전입신고’ 하정우…이언주 “한동훈 살리기 보수결집, 자신하면 큰코”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이 대통령 “과해” 다음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고 LG 얘기’

‘트럼프 들었다놨다’ 찰스 3세…미 “스카치 관세 폐지” 귀국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