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하루 앞둔 12월24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실종자를 추모하기 위해 설치된 ‘기억의 문’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은 2016년에도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세월호’를 둘러싼 진실을 길어올릴 것이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삼성전자, 특별성과급 10.5% 자사주 지급…비메모리 배분율도 접점 찾아

“파란 대구 어떨지 궁금”…“대구마저 민주당 되면 독재될 것”

삼성전자 노사 파업 1시간여 전 극적 타결…‘사업성과 12%’ 성과급

‘트럼프 세무조사 영원히 금지’, 미 법무부와 합의…“끔찍한 선례”

삼성전자 노사, 파업 예정 1시간여 앞두고 극적 합의

깨지는 브로맨스…트럼프-네타냐후, 새 종전 합의안 놓고 ‘거친 통화’

이 대통령 “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한국인 나포에 강경 발언

‘피범벅’ 머리만 잘라 바다에 휙…“상어 도살장, 선원도 울더라”

이스라엘, 나포 선박서 활동가 무릎 꿇린 영상 논란…이탈리아는 대사 초치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불륜’ 의혹에 법원 “수긍할 만한 소명자료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