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하루 앞둔 12월24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실종자를 추모하기 위해 설치된 ‘기억의 문’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은 2016년에도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세월호’를 둘러싼 진실을 길어올릴 것이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일본·프랑스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통과…이란 전쟁 후 처음

미얀마 쿠데타 5년…군사정권 수장, 결국 대통령으로

“이재명 현행범” 이진숙 ‘선거법 위반’ 보완수사…경찰 “혐의 인정”

“미 당국자, 이란서 미 전투기 격추 인정…구조작전 중”

미 국방장관, 육참총장 전격 경질…‘전쟁 중 해임’ 전례 없어

“매 맞는 딸 지키려…” 사위에 맞아도 버틴 엄마, 캐리어 주검으로

오세훈 “선거 이후로 재판 연기” 요구에…재판장 “직권남용” 일축

월급 200만원 주면 누가 조선소에 오겠습니까?

전두환 추가 미납금 추징 어려워졌다…대법 “사망으로 채권 소멸”

이진숙,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시민경선 통해 선택받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