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의 이름은 최별이다.
지난 10월31일 세상을 떠난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 고 최종범씨가 아버지다.
고인의 회사 동료들과 고인의 뜻을 기리는 이들이 별이의 아빠를 자처하며 돌잔치를 준비했다.
아빠는 사랑하는 딸에게 더 좋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었다.
별처럼 빛나는 이 눈이 보게 될 세상은 어떤 곳일까?
-12월13일 서울 신수동 예수회센터에서 열린 최별 돌잔치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인터뷰] ‘암살자(들)’ 감독 “박정희 대통령 배후 전제하고 만든 영화 아니다” [단독 인터뷰] ‘암살자(들)’ 감독 “박정희 대통령 배후 전제하고 만든 영화 아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30/53_17907657801455_20260930503781.jpg)
[단독 인터뷰] ‘암살자(들)’ 감독 “박정희 대통령 배후 전제하고 만든 영화 아니다”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대구 시민사회 “내란 진실 밝히고 법적 책임 져야”

북 “도발” 군사 대응까지 언급…DMZ 긴장 완화 출구 안 보여

특검, ‘계엄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11월18일 선고

유해진 ‘햄버거 광고’ 댓글 창까지 닫혀…영화 ‘암살자(들)’ 논란 어디까지

트럼프, 내일 새벽 4시반 한국 대미투자 직접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명태균 “‘오 시장 몰라요’ 녹취는 단일화 내용”…오세훈 2심 증거 왜곡 주장

김태규 “‘공산주의자 문재인’ 영화화해도 표현의 자유라 하겠나”
![[단독] 반년 이상 빈 LH 매입임대 2234가구…2년 새 77% 폭증 [단독] 반년 이상 빈 LH 매입임대 2234가구…2년 새 77% 폭증](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9/53_17906729830916_20260929503337.jpg)
[단독] 반년 이상 빈 LH 매입임대 2234가구…2년 새 77% 폭증

‘메인코2’ 우민호 감독 “문민정부 이야기로 시즌3…백기태 돌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