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의 이름은 최별이다.
지난 10월31일 세상을 떠난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 고 최종범씨가 아버지다.
고인의 회사 동료들과 고인의 뜻을 기리는 이들이 별이의 아빠를 자처하며 돌잔치를 준비했다.
아빠는 사랑하는 딸에게 더 좋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었다.
별처럼 빛나는 이 눈이 보게 될 세상은 어떤 곳일까?
-12월13일 서울 신수동 예수회센터에서 열린 최별 돌잔치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하겠단 말 굳이 해야 하나”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하겠단 말 굳이 해야 하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4/53_17885278631452_20260904502610.jpg)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하겠단 말 굳이 해야 하나”

박철언 처남 “노태우 300억·박 전 의원 800억, 비자금들 뿌리 같아”

국방 강신철 후보자 11억원 재산 신고…장남 육군 장교 전역

“29년간 44만8천㎞, 무사고로 달려준 내 친구…보내게 돼 정말 미안해”
![정말 터널에 살아 있었다…9일 만에 구조, 연락두절 한국인도 희망 [영상] 정말 터널에 살아 있었다…9일 만에 구조, 연락두절 한국인도 희망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4/53_17885020305763_20260904501721.jpg)
정말 터널에 살아 있었다…9일 만에 구조, 연락두절 한국인도 희망 [영상]

“용혜인, 언더조직서 성차별 고통을 방관”…성평등장관 자격 논란

홍준표 “한동훈, 무슨 염치로 장동혁 비방하나…보수의 배신자가”

“경찰이 수갑 채우고 목 눌러 제압”…방송의 날, 과잉 진압·체포 논란

유색인 팬 집단구타한 ‘극우 팬클럽’…‘한국계 구단주’ 올랭피크 리옹 골머리

히말라야 수력 1100곳 밀집 개발…6년 전 ‘누적 영향’ 경고했다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267440804_202609025017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