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글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7월14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 내 ‘마테마티쿰’을 찾은 유치원생들이 거대한 만화경 속에 들어가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고 있다. 만화경은 세개의 거울로 만들어졌으나 서로 붙은 거울이 반사를 계속 일으키므로 하나의 이미지가 끝없이 반복되며 펼쳐지는 수학적 배경을 담고 있다.
마테마티쿰은 독일과 유럽연합(EU)이 공동 투자해 만든 유럽의 수학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수학적 지식에 다가갈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번 전시는 ‘만지는 수학, 느끼는 수학’을 주제로 함수와 비눗방울, 생활 속의 수, 거울과 대칭 등 6개 전시관으로 나누어져 진행되고 있으며 2006년 3월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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