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48호(2017년 2월13일치), 제1149호(2월20일치)에 게재된 만화 ‘모두가 래퍼’의 ‘그들만의 하늘’ 편에서 대한항공조종사 새노동조합이 대한항공의 타 조종사노동조합과 달리 회사 쪽 의견을 옹호하고 그 대가로 특혜를 받는 것으로 묘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노조 쪽은 헌법과 법률에 보장된 노동조합의 정상적인 활동을 수행했을 뿐, 대한항공 사 쪽과 비밀리에 협의해 사 쪽에 유리한 행동을 하거나 이에 대한 대가를 수령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본지 만화의 일부 왜곡된 묘사로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은 노조원들에게 유감을 표합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승원 폭탄’ 더 터질 모양”…사퇴 뒤 나온 ‘성추행 의혹’에 야 맹공

이 대통령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저를 곤경에 빠트려…혐오·비아냥 삼가길”

사퇴 김승원, ‘성추행 의혹 탄원서’ 보도에 “과장·오류…사실관계 확인 뒤 조치”
![어른 김장하 선생도 “감개무량”…사람을 이어온 진주문고 40돌 [.txt] 어른 김장하 선생도 “감개무량”…사람을 이어온 진주문고 40돌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9/53_17897759920831_20260917505289.jpg)
어른 김장하 선생도 “감개무량”…사람을 이어온 진주문고 40돌 [.txt]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9/53_17897727397878_20260918503079.jpg)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
![[포토] 광화문 앞에 죽은 듯 드러누운 시민들…“메가 프로젝트 중단을” [포토] 광화문 앞에 죽은 듯 드러누운 시민들…“메가 프로젝트 중단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9/53_17898162521385_20260919500684.jpg)
[포토] 광화문 앞에 죽은 듯 드러누운 시민들…“메가 프로젝트 중단을”

부산 도심 수로에 연이틀 상어 출몰…전재수 “북항 잘 가꿔 더 아름다운 바다로”

“지구 불태우는 ‘메가 폭주’ 멈춰라”…3대 메가 프로젝트 반대 확산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국민 승리…민주당 결사 옹호에도 이겨”

이번엔 여자 핸드볼서 애국가 안 나와…‘북한 국가’ 사과 하루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