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48호(2017년 2월13일치), 제1149호(2월20일치)에 게재된 만화 ‘모두가 래퍼’의 ‘그들만의 하늘’ 편에서 대한항공조종사 새노동조합이 대한항공의 타 조종사노동조합과 달리 회사 쪽 의견을 옹호하고 그 대가로 특혜를 받는 것으로 묘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노조 쪽은 헌법과 법률에 보장된 노동조합의 정상적인 활동을 수행했을 뿐, 대한항공 사 쪽과 비밀리에 협의해 사 쪽에 유리한 행동을 하거나 이에 대한 대가를 수령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본지 만화의 일부 왜곡된 묘사로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은 노조원들에게 유감을 표합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만사 귀찮아” 무기력의 비밀, 뇌 안에 의욕 차단 ‘스위치’ 있다

미 전문가들, 한미 조선협력 ‘용두사미’ 전망…“미국 내 숙련공 전무”

몸에 피 한방울 없는 주검이 되어 돌아온 새신랑

쿠팡으로 한국 정부 압박하던 미국…조사 결과에 태도 바뀌려나

19일 만에 ‘백기’ 든 정청래 “합당 추진 중단”…적나라한 권력투쟁에 리더십 타격

“한국 대통령이냐?”…‘순복음’ 이영훈 목사 과잉 의전에 미국 어리둥절

국힘서 제명 김종혁 “참 애쓴다 싶어 실소…아파트 경비실도 이렇게 안해”

‘한덕수 23년형 선고’ 이진관 판사, 박성재에 “계엄 반대한 것 맞냐” 송곳 질문

정청래 “지방선거 전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이후 통합추진위서 추진”

“커린 스토더드, 노!”…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서 미국과 충돌해 메달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