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만인보 단상0516 최순실
정윤회의 전 마누라 살려고 나섰다.
강남 신사동 마사지 애호가.
서울구치소 변두리 방 한 칸 얻어
살려고 버둥쳤다.
태반, 감초, 마늘 주사도 없이
식구통 하나로 콩밥 받는 집.
교체할 수 없는 변기 하나로
살려고 버둥쳤다.
그래도 한때,
딸내미 그놈은 승마선수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걸고 돌아왔었지.
늙어서 처지는 얼굴에 항산화 프로폴리스
아데노신 미백 주름 개선 ‘마스크팩’을 하고
살려고 버둥쳤다.
용을 썼다.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둘은 아주 당연하게 부부”…부모가 동성혼 재판에 전한 바람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야권, 조작기소 특검 고리 총공세…여 험지선 “왜 이시기에”

전광훈 “윤석열도 배짱이 없다…‘내란죄’ 뺐을 때 집무실 갔어야”

대구 간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 대변인 된 지 오래” 막말
![벼량 끝의 ‘윤 어게인’ [그림판] 벼량 끝의 ‘윤 어게인’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503/20260503501940.jpg)
벼량 끝의 ‘윤 어게인’ [그림판]

‘삼성 저격수’ 박용진 노사 향해 “끼리끼리 먹자판…잔치날 음식 나눠야”

미국, 이란전 ‘돈벌이’…중동에 12조원 무기 팔고 긴급 승인

이 대통령 “법정 허용치 초과 불법대부는…갚지 않아도 무방”

청주서 임신부 ‘뺑뺑이’ 끝 태아 숨져…24시 분만 모자의료센터, 작동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