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만인보 단상0516 최순실
정윤회의 전 마누라 살려고 나섰다.
강남 신사동 마사지 애호가.
서울구치소 변두리 방 한 칸 얻어
살려고 버둥쳤다.
태반, 감초, 마늘 주사도 없이
식구통 하나로 콩밥 받는 집.
교체할 수 없는 변기 하나로
살려고 버둥쳤다.
그래도 한때,
딸내미 그놈은 승마선수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걸고 돌아왔었지.
늙어서 처지는 얼굴에 항산화 프로폴리스
아데노신 미백 주름 개선 ‘마스크팩’을 하고
살려고 버둥쳤다.
용을 썼다.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속보]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이번 주 폭격 계속” [속보]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이번 주 폭격 계속”](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01/53_17723226161981_20260301500009.jpg)
[속보]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이번 주 폭격 계속”

범여권 주도 ‘사법 3법’ 완료…‘법원행정처 폐지’ 추가 입법 만지작

국세청 직원과 싸우다 던진 샤넬백에 1억 돈다발…고액체납자 81억 압류

‘하메네이 사망’ 이란, 라리자니 중심 비상체제 마련해 둬

동사무소 직원 ‘점 하나’ 실수로 남동생이 남이 되었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 아니라”

트럼프의 공습 ‘이란 정권교체’ 가능할까…중동 장기광역전 우려

트럼프, 이란 국민에 “우리 작전 끝나면 정부 장악하라”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에…장동혁 “선거감시TF 설치”

송언석, 천영식 8표차 부결에 “당 의원 일부 표결 참여 못해, 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