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렬 ddiry@hanmail.net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12억 에어컨’에 법무부 “수용실 아닌 복도”…윤석열도 선풍기만

“미쳤어?” 트럼프 호통에 공습 멈춘 네타냐후…“속국이냐” 또 욕먹어

미국, 한국에 12.5% 추가관세 추진…“강제노동 상품 수입 차단 미흡”
![[단독] 선관위, 유정복 국힘 인천시장 후보 ‘가상자산 신고 누락’ 경찰 고발 [단독] 선관위, 유정복 국힘 인천시장 후보 ‘가상자산 신고 누락’ 경찰 고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03/53_17804451956155_20260603500297.jpg)
[단독] 선관위, 유정복 국힘 인천시장 후보 ‘가상자산 신고 누락’ 경찰 고발

오후 4시 투표율 54.7% 역대 최고…4년 전보다 9.3%p 높아

“한국 정부 용서해달라” 이스라엘 국회서 기도한 한국 기독교인

홍준표 “박근혜, 지선 뒤 비대위원장 하려 저러나…그 생각도 해봐”

오후 5시 투표율 57.4% 역대 최고…최종 60% 넘을까

노인 절반 “기초연금 월 40만원 선호”…현재는 35만원 지급

박지원 “감옥 윤석열, 이명박근혜 활보에 웃으며 미래 설계할지도”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30/53_17800819829355_2026052850375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