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할리우드 장르영화의 개척자, 라울 월시 감 독 특별전
1940년대 할리우드 장르영화의 개척자, 라울 월 시 감독 특별전이 열린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가 서울 낙원상가에 위치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4월18일~5월5일 여는 ‘라울 월시-헐리우드 매 버릭의 모험’에서는 대표작 등이 상영된다. 앨프리드 히치콕 등과 함 께 할리우드 스튜디오 시대를 대표하는 월시의 명 작을 감상할 기회다. 그는 에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관람료 일반 7천원, 청소년 6천 원, 장애인·노인 5천원.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 (cinematheque.seoul.kr) 참조. 문의 02-741-9782.
예술의 소재가 된 안산
‘2013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5월3~5일 경 기도 안산문화광장 인근에서 열린다. 올해의 슬로건은 ‘도시의 변신, 거리의 재발견’이 보 인다. 김조호·노영아·류성호 등 9명의 아티 스트와 22명의 프로듀서가 안산이라는 도시 를 소재로 새로운 예술 작품을 만든다. 벨기에 서커스 단체의 , 스페인 단체 의 등 해외 초청 작 6작품, 국내 초청작 20작품이 관객과 만난 다.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관람료 무료. 홈페이지(ansanfest. com). 문의 031-481-0530.
조선 후기 소외된 화가의 삶
3월15일~5월16일 무료인 겸재정선기념관 개관 4주년 기념행사
겸재정선기념관 개관 4주년 기념행사가 열리 고 있다. 3월15~5월16일 무료 관람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전시회·퍼포먼스·학술심포 지엄이 어우러진다. 먼저 4월23일 오후 1시30 분 홍오봉·사미아 등이 출연하는 겸재 퍼포 스가 열리고, 오후 2시30분~6시 ‘조선 후기 소외된 화가의 삶과 예술’을 주제로 심포지엄 이 이어진다. 심포지엄에서는 사회로부터 소 외됐던 조선 후기 예술가들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진다. 4월19일~5월12일 열리는 ‘겸재 작 품 영인 특별전’은 대표작 56점을 시기별로 추 렸다. 문의 02-2659-2206.
김환기 화백의 삶 그린 이충렬의
김환기 화백 탄생 100주년을 맞아 김환기 전 기 가 나왔 다. 저자 이충렬씨는 꼼꼼한 자료조사와 충실 한 인터뷰를 통해 그의 삶을 오롯이 다시 그려 냈다. 젊어서는 일본, 중년에는 프랑스, 노년 에는 미국에서 예술혼을 불태웠으나 예술의 바탕엔 항상 ‘조선적 미’를 둔 작가를 오래 외 국 생활을 해온 저자가 그려냈다. 김충렬씨는 1976년 미국으로 건너가 1994년 을 통해 작가의 길로 들어섰고, 등 문화예술인 전기를 많이 집필해왔다. 유리 창 펴냄, 값 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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