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가치는 당신의 욕망보다 아름답다
2012 총선, 개발과 성장 대신 공감과 배려에 바탕한 ‘가치의 정치’에 주목하다
등록 2012-03-27 16:46 수정 2020-05-02 04:26
» 4년 전 유권자들에게 불확실한 미래의 이익을 위해 표를 던지게 했던 ‘욕망의 정치’는 2008년 금융위기를 거치며 눈에 띄게 퇴조했다. 2012년 4월11일, 유권자들은 어떤 기준에 따라 자신의 정치적 미래를 선택하게 될까. 지난 3월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의 중앙선거대책위 발대식 모습. <한겨레> 강창광
» 3월2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민주통합당의 중앙선거대책위 발대식 모습. <한겨레> 이정우
» 3월21일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통합진보당·창조한국당·진보신당·녹색당의 4대강 정책 협약식 모습. <한겨레> 이정우
| |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 불복…다시 대법으로

마주보고 일하는데 하청노동자엔 ‘보양식 세트’ 안준 한화…일부 임금체불도

김민희 “아들 수유하면서 촬영했어요”…출산 뒤 홍상수와 첫 공식석상

태풍 ‘돌핀’ 고마워, 광복절 연휴에 많은 비…극한가뭄 진정될까

“하영 증조부, 친일 맞아…청산 없이 기득권 세습된 구조 성찰해야”

특검, ‘윤석열 체포 방해’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기소

이진숙 곁에 ‘망령’ 89살 전두환 비서실장…“피 흘린 민주주의 모독”

이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대선 공약…임기 단축 필요시 수용 가능”

유병언 차남 유혁기, ‘254억원 횡령’ 항소심서 징역 4년…1년 감형

‘친일 명단’ 1만장 훑은 일본인…“가장 폭력적인 일본, 고통 가중한 친일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