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승리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비무장지대 안으로 경원선 철로의 흔적과 굽이치는 남대천이 보인다. 멀리 북쪽으로 43번 국도의 연장이 황톳길 그대로 보인다. 잦은 산불로 큰 숲이 없이 수풀이 펼쳐져 있다.







〈DMZ 248km 보고서〉제1부-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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