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승리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비무장지대 안으로 경원선 철로의 흔적과 굽이치는 남대천이 보인다. 멀리 북쪽으로 43번 국도의 연장이 황톳길 그대로 보인다. 잦은 산불로 큰 숲이 없이 수풀이 펼쳐져 있다.







〈DMZ 248km 보고서〉제1부-생태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고 노회찬 불러낸 홍준표 “한동훈 의원직 상실하려나? 못 빠져나갈 것”

남자농구 12년 만의 금메달…루틴 깨져도 일본 깨기엔 충분했다

한국, 메달 레이스 첫날 금 4개 수확…은 3개·동 7개

과테말라 전 국회의원 24살 아들 “한국 군 입대하러 왔습니다”
![[뉴스분석] 연임 종지부, 김승원 정리…여진은 남았다 [뉴스분석] 연임 종지부, 김승원 정리…여진은 남았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0/53_17899030504866_20260920502217.jpg)
[뉴스분석] 연임 종지부, 김승원 정리…여진은 남았다

“장동혁, 추석에 문해력 학습권 선물해드릴게” “한동훈, 수사나 잘 받길”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9/53_17897727397878_20260918503079.jpg)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

29년 포터 차주에 손편지 쓴 현대차 임원…“차 만드는 이유, 답 주셨다”

도수치료 막자 여기로 몰렸다…신장분사 청구 폭증, 실손 ‘풍선 효과’
![지지율 반등 고민에 앞서 [세상읽기] 지지율 반등 고민에 앞서 [세상읽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921/20260921500042.jpg)
지지율 반등 고민에 앞서 [세상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