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밤을 가로질러 달리는 기차2023년 10월7일 개전 이후 2년 동안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는 7만여 명이 희생됐다. 이스라엘군은 난민촌과 병원을 폭격하고 구호품 반입을 금지했으며 식량 배급을 받으려는 주민들에게 기관총을 쐈다. 국제사회가 이스라엘의 소행을 ‘집단살해’라고 부르는 이유다. 이런 ...2026-02-26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