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S
이야기는 일상에서 싹트고 자란다

의심보다 믿음이 더 쫄깃하다

우리의 마음이 글이 된다면

버려도 되는 경험은 없다

일상의 조각을 꿰매는 미스터리

‘시대의 우울’ 날리는 촌철살인 유머

서사에 앞서 인간이 있다

차별·억압과 싸우는, 사랑은 힘이 세다

아직은 없지만 곧 일어날일

발랄 코믹 ‘여성 누아르’의 신세계

내 머릿속 천 개의 서랍

사람 사이에, 사람들 속에

유머와 공감을 낚아채는 촉의 비밀

장르에 충실하게, 장르를 벗어나서

작은 선의로 쌓아올린 세계

재미있다, 톡톡 튄다, 따뜻하다

‘마음수첩’으로 만드는 드라마

모두 알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내 모든 이야기에 동화가 있다

세상의 끝에서 화려하게 돌아온 사내

장르의 사각지대에 새겨넣은 삐딱한 청춘

강렬함과 서정미가 빚어낸 풍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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