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9
제332호
누구나 하는 거짓말이 있다. 사랑에 달뜬 연인들이 말하는 “죽을 때까지 너만을 사랑해”...어쩌면 “학벌 따지지 않는다” “학력 차별하지 않는다”라는 말도...
63.3% “학벌 없으면 성공 없다”
실업고생들도 학력경쟁에 내몰리다
DJ정권, 학벌경쟁 부추겼다
“대학도 평준화로 가자”
나는 쓴다, 삶의 궤적을!
엄마 따라 쑥을 캐러다니던 어린 산골아이가 장성한 아들을 장가보내는 중년의 아줌마가 되기까지 넘었던 삶의 고개들로 채워진 노트가 100쪽을 넘었다
진솔한 고백은 시대를 넘는다
인생의 조각을 촘촘히 엮는다
유령필자에 의한 ‘대필자서전’
국제무대 ‘주연’은 남과북
삼성차 부채 ‘모르쇠 해법’?
무너진 신용, 바닥난 금고
‘저축은행’ 간판은 부실 걷어낼까
대박은 없어도 이익은 챙긴다
추악한 벤처의 예정된 종말
벤처기업은 범죄도 ‘업그레이드’
시름에 잠긴 위기의 금감원
자민련‘몽니’도 한계가있다
백년보다 기∼인 국감
기쁨을 나누는 맹동면 사람들
“우리 면에 있는 영세민 농가가 60가구쯤 됩니다. 이번에는 다 못주고 18가구에만 나눠줬습니다.
내가 있는데 학교를 턴다고?
한 마르크스주의자의 23년 통치
멕시코판 ‘오적’을 아시나요
그래도 국화 옆에 서리다
과학
빅뱅의 도우미를 찾아라!
피임과 낙태의 딜레마
풀뿌리 통신
천년의 흐느낌 ‘미륵 석탑’
사람과 사회
'맹검사'는 감옥 안에서 싸운다
사법권력에 맞선 맹광영씨의 끈질긴 권리찾기… 그는 왜 서울구치소에 7년째...
“엄청나게 박수 칠 일 하고 있다”
온라인 시위를 강경진압하라?
문화
닿을 듯 말 듯한 당신, 책이여!
깊어가는 가을, 독서가들이 추천하는 독서법.“읽더라도 알고읽자”
질문을 던지며 읽어라
“예술은 무한한 애정의 표현이오”
문제는 오직 ‘크기’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성공 전략
스포츠
플레이오프서 재계 라이벌 현대에 4차전까지 내리 져 4-0 충격의 패배를 당한 뒤 김용희 삼성 감독이 사퇴를 표명했다.
코끼리는 사자굴에서 버틸까
움직이는 세계
학살은 학살, 진실은 진실!
전사들이여 마우스를 들라!
자가용 모는 홈리스?
아시아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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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위험한 앙숙, 인도-파키스탄
파키스탄의 ‘탈리반’화를 경계함
3분 안에 절멸… 이건 최악이다
좋은 게 좋은 거? 아니다!
"켐페인 마칩니다."
VIET NAM
korean massacre
답답한 불빛
국제회의의 실용성
우린 ‘살아 있는’ 기사를 원한다
330호를 읽고…
구조조정에 앞서 ‘고른 분배’에 주목하라
정부의 ‘대책’은 올바른가
남편에게 준 이색 생일선물?
모두 옳다면 진리는 어디에…
남성의 반란?
바닷가재에 동양적인 향미를
위로 여는 수납장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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