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24 제322호




















80년대, 김남주 시인은 ‘삼팔선은 삼팔선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외쳤다. 그리고 시인은 그 시를 ’삼팔선은 어디에나 있다’는 절규로 마무리했다
  • 재일동포, 적대를 씻고 화해 앞으로!
  • “6·15선언은 민족의 강령”
  • 함께 살려야 할 '조선학교'
  • 마음의 분단, 통한의 세월
  • 고향방문단이 세력판도 바꿨다



  • 한없이 작아진 당신!


    깊은 상실감 쓰다듬으며 재기를 꿈꾸는 낙선의원들의 삶과 회한

  • 금뱃지 떼면 얼마나 잃나
  • 낙하산, 행복하지만은 않다
  • “서울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320호 표지이야기 “누가 이 여자에게…”
  • 검찰의 기소 여부 시선 집중




  • 김정일의 거침없는 '통일공세'
  • '헛소리'가 역사가 되는 나라
  • 말 안 통하는 노동시간 단축



  • 상처만 남긴 '김종인 카드'
  • 이헌재 사단은 퇴장하나
  • 대박의 신화, A&D의 비밀
  • 온라인 가정, 문이 열리네



  • 식민지 여성은 동굴 속에서 울었네


  • 나비 박사,통일의 날개 달다

    나비 박사. 이승모(77)씨의 이름 앞에는 항상 이런 수식어가 붙는다.

  • “갈등없는 평화의 집 짓습니다”
  • 학구파 미녀의 야심찬 도전
  • 시민운동 묶는 ‘청소년 왕언니’
  • 스포츠 상품의 가치를 따졌다


  • ‘결핍’이 아이를 자라게 한다
  • 스릴 만끽하며 근력 강화를




  • HIV의 천적을 만든다
  • 난개발 부추기는 현행 온천법


  • 환자여, 기다리지 말라
  • 길 잃은 팬암기 폭파범 재판
  • '숨은 돈'은 어디로 갔나
  • 대만의 <낮은 목소리>
  • 100년 동안 빼앗긴 돈을 다오


  • 남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작은 사랑이 세계를 구한다
  • '서태지 효과' 가능할까
  • 황혼녘에도 삶은 아름답다
  • 영화/ 투명하고 깨지기 쉬운 사랑


  • 한국축구 '큰 물'에서 놀아봐






  • “롯데호텔은 성희롱의 천국이었다”


  • 그 눈부시도록 빛나는 양심!
  • 위령비가 올라간다







  • 다른 8·15

  • '이영표'의 정치 사회학

  • 320호를 읽고...
  • 불행의 싹,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독선
  • 카메라로 어둠을 비추는 사람




  • 장미빛 인생


    제이크의 무거운 시계


    '눈부신' 남도의 한정식


    재활용 공예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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