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8 제339호





























창살 안에서 형이 물었다. “너 이런 모습 보고도 신부할래?” 동생이 퉁명스레 답했다. “내가 형님 보고 사요? 내 갈길 가는 거지.” 시간이 흘렀다.
  • “안 돼야 안 돼야…” 조바심 30년 세월
  • 좀 더 다치고 깨져주세요


  • ‘미안해요 베트남’ 세계로!

    이런 장면을 상상해보자. 전장터의 한가운데서 떨고 있는 젊은 병사. 그의 군모엔 붉은 원의 히노마루(일본 국기)가 새겨져 있다.
  • 베트남은 시한폭탄 같다
  • 베테랑은 ‘평화’를 말한다
  • “톱 시크리트, 아직도 1천 박스”
  • ‘700명 학살’논란, 형식적 조사


  • 패자는 대법원과 미 국민
  • 부정선거, 내전보다는 낫다?
  • ‘화합자’ 부시의 미래
  • 은행합병의 명분을 잃었다
  • 저울질 즐기는 외국계 대주주




  • 경제를 이끌 색을 찾아라!

    괴테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다. “색채를 과학적으로 관리하지 않는 것은 어린아이가 악보없이 악기를 연주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 우주를 새긴 한국의 색깔
  • 빛의 파장을 구별한다


  • 미국 신경제 고이 잠들다?
  • 카드사업 넘보는 재벌의 야욕
  • 여전히 매력적인 청약통장

  • “잘못된 당론은 거부하자”
  • 밥그릇 싸움, 숟갈 들고 덤비다



  • 벤처와 판자촌의 따뜻한 만남
    정치인은 참 억울하다. 좋은 일을 해도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게 세상 인심 아닌가. 정치 일선을 떠나도 여전히...

  • “뗏목으로 제주일주 하렵니다”
  • 한국을 알리는 '모델 신영옥'
  • 시련을 딛고 사랑의 집 지으마!
  • 와희드 대통령 “외유는 즐거워”


  • 마이너리티
  • 군대 갈래, 순종할래
  • 권리찾기 나선 병역특례 요원들




  • 풀뿌리 통신
  • 고향을 찾은 섬진강 연어

  • 사람과 사회
    “어릴 적부터 맘속에 똬리져 있는 청각장애인이라는 강박관념을 소리를 크게하는 스피커를 통해...
  • 듣지 못하는 세상을 찍는다
  • 스포츠
    그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저 고삐없는 열정이라 부른다.그러나 그들은 운동을 직업으로 가진자의 당연한..
  • KBO 북치고, 구단 장구치고

  • 움직이는 세계
  • 취업하라, 아니면 떠나라
  • IMF에 ‘총파업’을 선물로!
  • 정상회담엔 결코 실패가 없다?
  • 중동인 ‘갈증’ 달래는 위성방송
  • 원주민 고통은 현재진행형


  • 문화
  • 신화의 마력에 잠 못 자겠네
    컴퓨터 게임에서 부활한 신들과 영웅의 투쟁… 가장 오래된...
  • 눈물도 간직한 남자
  • 디즈니, 잠자는 산업사회의 코드

  • 아시아 네트워크 | English 
  • “와서 나를 죽여라”

  • 과학
  • 수소자동차가 달려온다
  • 살아 있는 화석 ‘실라칸스’




  • ‘권’과 ‘비권’좀 가르지 마라


    "켐페인 마칩니다."
    VIET NAM
    korean massacre








  • 정신적 자살

  • 인성평가를 반대함

  • 재밌군, 솔직한 10대의 성

  • 337호를 읽고…
  • 10대의 성, 수면 위로 나와라
  • 구체적 입양방법에 대한 궁금증
  • “가만 있으면 다리가 근질거려”




  • 침묵의 언어로 소통 가능한가


    인터넷 쪽지의 간편한 속삭임


    개척정신으로 만든 이탈리아 요리?


    프린트 문이 탁자로


    ‘영어 실력’은 평등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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