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14 제337호





























버려진 아이들을 가정의 품으로 인도하는 수양·입양부모들의 행복, 고통, 그리고 거대한 사랑
  • 성이 다른 내 귀여운 ‘새끼’들
  • 입양, 고통 속에 다가선 기쁨
  • ‘아빠없는 아이’를 지켜달라!
  • 비밀입양이 ‘고아수출’ 부추긴다
  • 아동에겐 가정을 갖을 권리가!
  • 아이 앞에서 고개를 떨구며…


  • 아이들에게 콘돔을 주자?

    아이들이 음악도 없이 춤추고 있었다.머리를 땅바닥에 대고 돌리는 헤드스핀부터 팔힘으로만 몸을 세우는 프리즈,어깨로만 몸을...
  • 10대도 섹스할 권리가 있다
  • 순결하지 못한 ‘순결교육’
  • 남학생들을 방치하지 말라



  • “구조조정, 너를 거역하마”



  • 동교동을 때려라
  • “나 웃어요, 김∼치!”

  • 노동자가 경영에 나선다
  • 노사가 선택한 ‘윈-윈 게임’
  • “무차별 개방은 파국을 부른다”
  • 보험 해약은 능사 아니다



  • “예수님 따르며 진실을 밝히리라”
    “과분한 상이죠. 인권을 위해 별로 한 일도 없는데….” 예순일곱의 노 목사는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 달력으로 보는 탄광촌 풍경
  • 얼음 속 버티기, 인내는 즐거워?
  • 만화가 오세영, 할머니를 그린다
  • 발가락만 쓰는 ‘컴퓨터 도사’

  • 마이너리티
  • 하위직 공무원 '퇴출 0순위'
  • 직권면직은 열려라 참깨?




  • 풀뿌리 통신
  • 놀이꾼 류석, 천국을 무대로…
  • 언론의 힘으로 혈세를 삼킨다?

  • 사람과 사회
  • 민주의 열정을 기업에 심는다
    건전한 기업풍토 조성하는 민주기업가회의… 경영의 모범을..
  • 인권공화국, 그 간절한 염원

  • 움직이는 세계
  • 정신병동에서 해방된 자폐아들
    영원한 형벌, 자폐증… 통제와 지시보다는 사랑을 가르치는..
  • 해외입양아들의 ‘불량품’ 신세?
  • 문화의 기간산업 박물관을 위하여

  • 아시아 네트워크 | English 
  • 당신들의 무능력! 당신들의 부도덕!
    리더십의 부재가 몰고온 정치판의 혼란과 분쟁…이제 아시아인들은 한탄만 하지않는다.
  • 아무도 찍기 싫답니다
  • ‘세계화’에 아첨하지 마십시오
  • 에스트라다, 당신을 탄핵합니다
  • 지도자들 약력/ 릭파이 타이총리 외


  • 문화
  • 작은 영화들, 골라먹는 재미!
    눈에 띄는 블록버스터 없는 겨울 극장가… 스릴러,코메디,멜로 등..
  • 찬바람과 함께 재패니매이션 상륙
  • 소나무와 한국인은 ‘쌍둥이’?
  • 그들은 정말로 돌아왔는가
  • 잘 사는 게 복수지 뭐…

  • 과학
  • 진화의 선물 '섹스의 미덕'
    유전적 결함 없애고 다양성 높여 진화 촉진…성적인 기관 발달로..
  • 가이아 철학에 따른 ‘환경테러’

  • 스포츠
    한국 축구는 지난달 네덜란드인 거스 히딩크 감독(54)의 영입을 결정, 위기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 히딩크 흔들기?


  • 뮤직비디오 찍고 싶어라!


    "켐페인 마칩니다."
    VIET NAM
    korean massacre








  • 벤처, 스물일곱살

  • 섹슈얼리티와 현기증

  •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서는…

  • 335호를 읽고…
  • ‘가계’에 떨어진 불부터 끄려면?
  • 참여와 대안마련이 시급
  • ‘보통사람’이 된 변호사




  • 세상의 탁류를 알몸으로 건넌다


    매혹적인 광고를 보고 싶다


    보고픈 이여, 타이요리를 함께!


    쭉쭉 늘어나는 상


    민족은 ‘핏줄’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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