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4.17 제334호





























“한국군은 베트남에서 무엇을 했는가”… 미국 국립문서보관소 비밀해제 보고서
  • 끝없이 벗겨지는 ‘제2의 밀라이’
  • “퐁니·퐁넛촌 사건? 그런 거 없다”
  • “광분된 행위는 변명 여지 없어”
  • 편견인가, 꿰뚫어 본 것인가
  • “한국군도 많이 당했다”
  • “양민학살 현지조사, 불발로 끝나”
  • 미국의 관심은 ‘학살은폐 책임’



  • ‘분열의늪’ 빠진 미 대선

    미국 대통령 선거의 당선자를 확정짓지 못하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투개표 과정에서의 논란 때문에 제대로 조명을...

  • 미국이 선택한 ‘고-부 갈등’
  • 50년 버텨온 ‘신기한’ 투표기
  • ”낯선 의문 “우리 체제는 공평한가



  • 동아시아기업을 시장체질로
  • “은행이 나서야 기업이 바뀐다”
  • 은행 짝짓기, 힘겨운 구애
  • 돈 잘꾸면 돈 번다

  • 지뢰는 당신 가까이에 있다
  • 지뢰가 가산을 거덜낸다
  • 지뢰반대운동. 세계가 함께
  • 발목을 자르는 다양한 방법
  • 지뢰지역 환경탐사 위기일발!

  • 겉만 뜨거운 면책특권 논란
  • “딴집 살림” 청산한 연청의 행보는?



  • 땅을 일구며 아이디어 얻는다
    “그게 10·26사태 나기 얼마 전이었으니까, 78년이거나 79년쯤 될겁니다.” 농민 발명가 윤용길씨는 20년도...

  • “구박당하며 찍은 올림픽 구경해요”
  • ‘AK 소총’은 누구를 겨누나
  • 미용기능장의 학문적 야심
  • 나는야 고흐!

  • 마이너리티
  • 불러도 대답없는 노래여




  • 풀뿌리 통신
  • 에너지절약, 혹은 빚더미

  • 사람과 사회
  • 여탕 수건 뒤에 숨은 여성특위
    정작 중요한 사안에 제 목소리 못 내… 여성부 만들기만 하면...
  • 여성부가 탄생하면?
  • 진리가 노동자를 자유케 하리라

  • 문화
  • 자랑스러워하라, 조작해서라도!
    고고학사에 길이 남을 후지무라의 사기극… 역사미화가...
  • 욕망과 자유의 매개체, 가면
  • ‘마당’과 ‘무대’라는 다른 공간
  • 음악/ 바람처럼,거친 바람처럼살다

  • 움직이는 세계
  • 무너진 유고연방, 봄은 오는가
    밀로셰비치 이유의 유고, 클린턴 이후의 미국… 발칸반도는 아직
  • 문제는 어디나 ‘펀드’…
  • ‘장기수’가 된 불법이민자
  • “나는 정치 대신 민중을 믿는다”

  • 아시아 네트워크 | English 
  • 적들의 공격, 혁명의 길
    동티모르 독립지도자 사나나 구스마오의 자전적 수기II- 인도네시아군에 쫓기다
  • 물이 새도 가라앉지 않는 배…
  • 위험한 앙숙, 인도-파키스탄
  • 파키스탄의 ‘탈리반’화를 경계함
  • 과학
  • 전자우편이 사람잡네!
  • 다시 생각하는 과학자의 윤리

  • 스포츠
  • ‘대권’은 ‘한수’가 가른다




  • “우리는 정말 죽일 놈인가”


    "켐페인 마칩니다."
    VIET NAM
    korean massacre








  • 판사와 중재

  • 서울대의 거울

  • 우린 ‘살아 있는’ 기사를 원한다

  • 332호를 읽고…
  • ‘학벌사회’에 조그만 파문이라도…
  • 언론도 학벌사회에 일조했다
  • 초등학생에게도 ‘정치’는 정말 재밌어!




  • 소정묘 주살사건의 비밀과 거짓말


    인터넷은 요리박사!


    미국인도 놀라는 부대찌개


    접는 탁자


    “유럽은 약탈적인 오랑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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