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03
제319호
작가 황석영(58)씨는 지난 7월20일 <한겨레>에 기고한 글 ‘동인문학상 후보작을 거부한다’를 통해, 자신의 작품 <오래된 정원>이 조선일보사가 주관하는 동인문학상 심사대상이 되는 일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한 방울의 물!
권력의 성에서 나와 대화하라
"안티조선, 권력놀음처럼 비친다"
"문학인 모독 참을 수 없다"
세계의 지역주의 ②독일
소외로 얼룩진 통독의 자화상
지역간 격차 방치해 동독인의 상실감 심화… 허물지 못한 감정의 장벽은 높아만 간다. 하이코 피플로(42)는...
'인프라 복구해 지역격차 해소'
'동독인 자존심 짓밟지 말아야'
실패한 통합, 문제는 정책
닫힌 공장서 저항이 싹튼다
'한반도 정치 시대'-<여야갈등>
화해의 시대, 한나라당의 고민
여권 상승세, 문제는 없나
'이념'에서 '이성의 연대'로
검열 유령이 온라인 덮친다
대우 23조원, 꼬리 잡힌다
당신은 벤처괴담을 믿는가
아줌마 부대의 인터넷 연착륙
휠체어 해수욕, 꿈을 이루리!
한여름, 모두 바다를 찾아 멀리 떠나고 있지만 바다가 손에 잡힐 듯 가까이 있어도 혼자서는…
"변혁의 길에서 영어를 만났죠"
배칠수 음악텐트의 이색 이벤트
음지의 침술에 햇볕 안긴다
왕따 후지모리 “독재는 외로워”
"동지들, 아픈 데 없습니까"
'늙어서' 힘이 없다구요?
위험한 패권, DNA 독트린
의료의 공공성을 다시 생각한다
컴퓨터를 뒤집는 엽기적 도전
복지국가 독일이여, 안녕!
예, 우린 '조센징' 입니다
'코란'보단 마약이 좋아
부족전통이냐, 선거법이냐
사이버 진찰, 아는 게 병이다?
장모님의 분노
건축의 향기, 낮은 곳으로 임하다
획일적 아파트에 문화를 심자
'뽕짝 판타지' 까무러치겠네
'눈' 건축에서 '몸' 건축으로
광고/ 우정과 추억의 무서운 힘
책/ 삐라에서 사이버문화까지
책/ 치자꽃 향기 코끝을 스치더니…
캐릭터오디세이/ 정직한 경찰은 괴롭습니다
선수협 주축들의 '빛과 그림자'
반바지, 남자의 변신은 무죄!
국보법 철폐보다 더 힘들까
원시인 성생활에 참견을 말라
'박정희 신전'이 부끄러워라
"의료기자재·의약품 50억원 지원
고엽제 환자 나 선생의 신상명세서
민주당 비극예감
'사소한 것'의 정치학
제317호를 읽고...
의료정보 공개가 불신을 씻어낸다
"아주 오래된 친구 같아요"
유쾌한 상가, 죽음을 즐긴다
장모님의 분노
아침안개와 대통밥의 추억
페달식 변기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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