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1 제338호





























강대국 얽힌 문제에 소극적 대응으로 일관… 굴욕적 외교에 국가의 자존심이 짓밟힌다
  • 노근리 진실 ‘의도적 은폐’
  • 거들떠보지 않는 또다른 학살
  • 표지판만 꽂으면 미국 땅?
  • 참을 수 없는 정부의 직무유기
  • 미국 소송도 원군이 없네
  • “위안부 문제는 국가적 관심사”


  • 이길수 있다,나홀로 소송!


    “변호사 없다고 못하나” 기본적 법률 지식으로 도전한 사람들… 당신도 불가능하지만은 않다.
  • 법률정보의 바다!
  • ‘변호사 독점’은 깨져야 한다
  • “너희는 ‘법률’건드리지 마”



  • 조스보다 무서운 불발탄!
  • 집중타격 권노갑!
  • 깊이 깊이 숨겨진 국민의 돈
  • 사기치는 이라크 화폐
  • 언제나 대증요법, 언제나 우려
  • 연말 기다리는 짭짤한 배당수익

  • 개헌론, 타오르는 화산인가
  • 개헌은 필요하다, 그런데…
  • 권력의 입맛에 맞춘 ‘개헌사’



  • “기업과 장애인이 함께 살련다”
    “그네들 덕분에 회사도 번창했죠. 우리는 ‘업무상 관계’일 뿐입니다.” 김성규(45) 사장은 계속 손사래를 쳤다.

  • 조선의 날틀, 비차를 아시나요
  • 캐스터가 말하는 축구인 김용식
  • 둘째 손잡고 백두대간 종주
  • 레논의 아들, 그 애증의 상처

  • 마이너리티
  • 무악동에는 원시인이 산다네




  • 스포츠
  • NBA에는 센터가 없다

  • 사람과 사회
    참여연대 조세개혁팀장인 윤종훈(39) 회계사이다. 그가 들고 있는 피켓에는 ‘국세청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 족벌세습, 삼성을 잡으마!
  • 과학
  • 비밀번호, 그 숨김의 비밀
    외우기 편하면서도 노출의 위험이없는 비밀번호를 만드는 방법.
  • 아말감 전쟁의 영원한 종식을…


  • 움직이는 세계
  • ‘여리고성’은 여성이 깬다!
  • 시민사회여, 도와다오
  • ‘개인’으로 돌아간 국왕의 탐욕
  • 에이즈, 이미 작동된 시한폭탄
  • ‘날 빨리 죽여주세요’라는 술
  • 중국 페미니즘의 열린 가능성


  • 문화
  • 뾰족탑 교회는 무서워요!
    천편일률적인 고딕양식과 ‘체육장교회’의 상업성을 거부하는..
  • 공포스러운 문학권력의 ‘외설’
  • 도올, TV를 갖고 놀다



  • 잔다르크여, 오삼숙이여…


    "켐페인 마칩니다."
    VIET NAM
    korean massacre








  • 박금성, 그 씁쓸한 파문

  • 무관심한 사람들

  •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서는…

  • 336호를 읽고…
  • 우리도 안타깝습니다
  • ‘경제성장’의 딜레마
  • ‘환장할 청춘’을 달래주는 술집주인




  • 허물을 보거든 자신과 사상투쟁을…


    점집, 미아리 가기 귀찮을 때


    노년의 은사에게 대접하는 청요리


    우유곽 공예


    민족은 ‘핏줄’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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