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31 제323호





















토론을 거부하는 지식인사회의 추한 자화상… 정당한 문제제기마저 시비걸기
  • “지적 게임이 나를 키웠다”
  • “이런 출연자들 정말 싫다”
  • 대안의 무대, 사이버 토론방
  • 차이 깨닫고 성숙에 이른다
  • 권력에 밀린 시대의 담론


  • 수질관리 '익사'하다

    서울의 수영장 수질관리 실태 추적 보고… 주먹구구식 염소농도 관리 “시민이 이 물을...”
  • 잔류염소 ‘믿을 곳 없네’
  • 수질검사, 걸리면 바보다?
  • 외국 수질기준 ‘격이 달라’

  • 장관의 침묵 “의혹만 커지네”




  • 세대가 맞붙은 ‘폭풍 전선’
  • “지도부엔 경륜이 필요하다”
  • “소장파의 몫을 찾겠다”



  • 휴화산 현대, 불티 날린다
  • 쳇바퀴 도는 ‘현대차 분리’
  • 생보사 상장, 결단의 나날
  • 삼성차 부채가 발목 잡는다




  • 0.75평, 그 고난의 기록
    오래 전부터 마음에 품었던 계획이 있었다. 비전향 장기수, 그들의 삶을, 바로 그들의 육성으로 기록하는 일이었다.
  • 전경련의 속내를 아십니까
  • 소록도 여름휴가, 12년을 한결같이
  • 재일동포를 돕는 일본인 친구들
  • 멋내기 아이디어로 똘똘 뭉쳤다


  • 고추아줌마가 가꾸는 녹색 세상
  • 안전을 위해 신발부터 바꿔라!




  • 생식의 열쇠 ‘산화질소’
  • 보름달이 늑대인간을 만드는 까닭


  • 야스쿠니에 날아드는 검은 까마귀
  • 러시아 군부의 ‘침몰’ 위기
  • 올림픽 위협하는 ‘의적 테러단’
  • 유전자 조작에 철퇴를!
  • 구멍뚫린 국경, 유럽이 보여


  • 죽음의 국경을 넘나든 사람들
  • 신화속에서 걸어나온 들국화
  • 책/ 박물관에서 해방된 역사
  • 광고/ 북으로 달려가는 소비문화
  • ‘정상인’보다 행복한 몽상가들


  • 시드니에서 신화를 만들련다






  • “나는 사기치지 않는다”


  • ‘진정한 명예’를 위한 긴급제안!
  • 그 눈부시도록 빛나는 양심!
  • 위령비가 올라간다
  • 죄의식이 평생을 따라다녔다







  • 논쟁의 완전연소를

  • 아름다운 가족이기주의

  • 이문열씨의 해명을 요구한다
  • 기타리스트를 꿈꾸는 신학도
  • 자유화가 아니라 자율화다
  • 321호를 읽고...




  • 강원도의 힘


    일 총리의 ‘영어 한마디’


    비수기가 제주의 절정기


    바닥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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