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10
제320호
당신의 자식이 만약 당신을 공개 고발한다면, 혹은 당신의 가족 가운데 이런 경우가 발생한다면 당신은 어떤 행동을 취하겠는가. 지난 7월21일 인터넷의 각종 게시판에는 '우리 엄마를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그래도 딸이 보고 싶다"
"공개고발 후회하지 않아요"
폐허 위의 모녀
세계의 지역주의 ③영국
영국식 해법 "권력을 나눈다"
런던의 공직사회 등에서 스코틀랜드인이 뚜렷하게 차별받는 일은 없다고 한다.
"과다한 권력이양은 반대한다"
"현실 무시한 투표권 제한 주장"
개혁을 이끄는 '힘센자치'
'행복한 동거'는 가능하다
진실만 캐라, 진실만!
결과 없는 미군 조사
"져야 할 짐은 지고 가겠다"
국민의 뺨 때리는 정치
대우를 닮아가는 슬픈 현대여!
신용평가의 쓴맛!
막힌 돈줄을 뚫어라!
오염된 시장에 해독제 뿌린다
319호 '황석영, 동인문학상 거부 파문'
고종석과 정과리의 논쟁
이문열씨는 분명히 답하라
줄타는 청년, 문화재로 등극
“해먹고 사는 생활이 사람마다 다 근본이 다르다. 저 벽공에다 외줄을 매고 거미같이 왕래를.
양심으로 풀어낸 '숫자 도메인'
두 얼굴의 파바로티
은행원 30년, 다시 달리마!
해외입양인 국내 정착 도우미
'긴 밤 지새우고' 돌아온 비평가
아이들을 뛰어놀게 하라
옥수수에서 플라스틱을 딴다?
인터넷 투표는 대안인가
당신은 추적당한다
세계가 우리를 버렸다!
미 육군, 무게가 버거워
브라질 흑인, 출구없는 빈곤
교회까지 털다니…
J-POP의 '무서운' 다양성
굿과 테크노의 유쾌한 파티!
연극/ 물 속에서 인형을 조종하네!
책/ 미국의 경제 지배자들
책/ 내가 사랑하는 도시 로마
사랑에 목말라하는 영웅들
강자의 아성은 모래성?
분발하라, 닷컴이여 극우여…
"미국선 참전군인들 평화운동 활발"
"국방부 장관 즉각 해임"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며…
'가족'은 움직이는 것
존댓말로, 공손하게…
제318호를 읽고...
공적자금 투입에 책임을 물었는가
어릴 적부터 키워온 양호교사의 꿈
<애마부인>
살트시의 '밤농사'
무공해 어패류의 보고
목걸이 열쇠함
copyright(c)2000
The Internet Hankyoreh
mail to
편집장
,
webmaster
Back to th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