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영포티’ 브랜드인가요?” ‘영포티’는 어쩌다 ‘조롱’의 대상 되었나회사원 김진성(41)씨는 대학생 때 동대문에서 옷 장사를 할 정도로 패션에 ‘진심’이었다. 비록 지금은 바쁜 회사 생활로 예전만큼 열정을 불태울 순 없지만 주말이면 홍대나 성수동을 오가며 옷을 보고 ‘구매 인증 사진’을 올린다. 패션 커뮤니티(네이버 카페)에서도 열심히...2025-10-06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