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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홍석재기자

어릴 적 저는 울트라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세계를 구할 수는 없지만 양팔 안 소중한 사람들은 지키고 싶습니다."" 어느 드라마에 나오는 이런 멋있는 사람을 꿈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