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그리는 경제정책은 ‘사람 중심 경제’다. 그는 “사람에 대한 투자는 비용이 아니라 혁신과 공정 경제의 기본 인프라”라며 일자리·복지 분야에 과감하게 돈을 쓰겠다고 밝혔다. 문재인표 경제정책 구상엔 ‘J노믹스’라는 별칭이 붙었다. 대기업·경쟁·효율이 아닌 개인·인권·공정이 경제의 중심에 선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바뀔까. 일반 국민의 생활·생계, 이른바 ‘민생’과 밀접한 세대별·계층별 공약을 인포그래픽으로 담았다. _편집자
계층별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세대별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보미 기자 spring@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병태 “혐오 발언, 행동 않으면 처벌 못 해…상처받지 않는 심지 키워야”

MBK, 빚내서 홈플 인수…팔았던 ‘알짜 점포’ 빌려 쓰다 파산행

미국 250살 생일, 아수라장 돼도…트럼프 기어이 “멸공”

홈플러스서 15년을 일했는데…“여태 싸운게 다 무너져”

사과한다는데…이진숙 “배재고에 응원 화환” 인증샷
![호남 반도체 공장이 안 되면 용인·구미라고 되겠는가 [아침햇발] 호남 반도체 공장이 안 되면 용인·구미라고 되겠는가 [아침햇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5/53_17832420573478_20260705501778.jpg)
호남 반도체 공장이 안 되면 용인·구미라고 되겠는가 [아침햇발]

신동호 전 비서관 “정청래, 이재명 정부 장관 제안도 거절”

이병태 “5·18 성역 돼, 북한 모습”…청와대 경고 속, 사퇴론 분출

‘의원 아빠’ 내세워 16억 사기 친 태영호 아들…8억 대 배상 확정
![자칭 자유주의자 [그림판] 자칭 자유주의자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5/53_17832467632112_20260705501862.jpg)
자칭 자유주의자 [그림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