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그리는 경제정책은 ‘사람 중심 경제’다. 그는 “사람에 대한 투자는 비용이 아니라 혁신과 공정 경제의 기본 인프라”라며 일자리·복지 분야에 과감하게 돈을 쓰겠다고 밝혔다. 문재인표 경제정책 구상엔 ‘J노믹스’라는 별칭이 붙었다. 대기업·경쟁·효율이 아닌 개인·인권·공정이 경제의 중심에 선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바뀔까. 일반 국민의 생활·생계, 이른바 ‘민생’과 밀접한 세대별·계층별 공약을 인포그래픽으로 담았다. _편집자
계층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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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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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미 기자 spr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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