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그림자·버스 손잡이… ‘가족’ 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말말말
나에게 가족은 뭘까? “외면하고 싶어도 끝까지 따라다니는 꼬리표”이기도 하고 “특별하고 별스러운 맛은 없지만, 안 먹으면 못 사는, 흰 쌀밥” 같기도 하다. 1천여 명이 ‘가족’을 한 단어로 말했다. 도서출판 푸른숲이 지난해 12월12~31일 공지영의 소설 출간을 기념해 ‘가족은 □다’의 네모 채우기 이벤트를 온라인상에서 벌였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족은 뭘까. 가족을 떠올리는 수많은 ‘바꿈말’들을 소개한다. 편집자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2030년부터 ‘고교 내신 절대평가’ 전환…국교위 계획안 [단독] 2030년부터 ‘고교 내신 절대평가’ 전환…국교위 계획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7/53_17887306672232_20260906501973.jpg)
[단독] 2030년부터 ‘고교 내신 절대평가’ 전환…국교위 계획안

이 대통령 20대 지지율 첫 20%대…‘용혜인 인선’ 파장

“세상은 놀랍도록 따뜻했다”…27살 자폐아들과 ‘1년 뺑뺑이’ 아빠의 작별
![[단독] 21년 만에 부활하는 ‘재계 저승사자’…주병기 “쿠팡 같은 중대 사건 배치” [단독] 21년 만에 부활하는 ‘재계 저승사자’…주병기 “쿠팡 같은 중대 사건 배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7/53_17887319814589_20260906501971.jpg)
[단독] 21년 만에 부활하는 ‘재계 저승사자’…주병기 “쿠팡 같은 중대 사건 배치”
![라오스 계절노동자가 겪은 한국 농촌 [6411의 목소리] 라오스 계절노동자가 겪은 한국 농촌 [6411의 목소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6/53_17886877116162_20260906501694.jpg)
라오스 계절노동자가 겪은 한국 농촌 [6411의 목소리]

“안녕, 또 봐”…27살 자폐 아들 살 곳 찾던 ‘피터팬 아빠’ 별세

세계지도, 실제 크기로 그리자는데 미국만 반대…왜?

이 대통령, ‘임신중지약’ 미프진 허용 사실상 공식화
![파‘병’ 주고, ‘약’ 받기? [그림판] 파‘병’ 주고, ‘약’ 받기?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6/53_17886906430842_20260906501806.jpg)
파‘병’ 주고, ‘약’ 받기? [그림판]

가수 이상순, 신경계 문제로 MBC 라디오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