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그림자·버스 손잡이… ‘가족’ 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말말말
나에게 가족은 뭘까? “외면하고 싶어도 끝까지 따라다니는 꼬리표”이기도 하고 “특별하고 별스러운 맛은 없지만, 안 먹으면 못 사는, 흰 쌀밥” 같기도 하다. 1천여 명이 ‘가족’을 한 단어로 말했다. 도서출판 푸른숲이 지난해 12월12~31일 공지영의 소설 출간을 기념해 ‘가족은 □다’의 네모 채우기 이벤트를 온라인상에서 벌였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족은 뭘까. 가족을 떠올리는 수많은 ‘바꿈말’들을 소개한다. 편집자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민주당-국힘 지지율 격차 21%p로 벌어져…“민주 전대 효과로 상승” [갤럽] 민주당-국힘 지지율 격차 21%p로 벌어져…“민주 전대 효과로 상승” [갤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24/53_17848576744354_20260724500902.jpg)
민주당-국힘 지지율 격차 21%p로 벌어져…“민주 전대 효과로 상승” [갤럽]

김용범 “국내·글로벌 빅테크 기업, 1375조원 반도체 협력”

손길 뿌리쳤다고…지인 8살 딸 목 졸라 실신시킨 50대 집행유예

“K-팝 나오면 나도 모르게 볼륨 줄여요”…나만 그런 게 아니다

전남광주·대구·경북 고령 첫 폭염중대경보…“야외활동 즉시 중단”

정성호 법무장관 “참모 통해 사퇴 의지 오래 전부터 전달”
![같은 기온에도 습도 높으면 치명적…입맛 없어도 단백질 드세요 [건강한겨레] 같은 기온에도 습도 높으면 치명적…입맛 없어도 단백질 드세요 [건강한겨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25/53_17849436596154_20260722503755.jpg)
같은 기온에도 습도 높으면 치명적…입맛 없어도 단백질 드세요 [건강한겨레]

이 대통령·젠슨 황 “우리는 식구다” 건배사…‘샌프란 깐부’ 회동

“군, 내란 세력 사병으로 전락”…특검, 여인형·이진우 징역 30년 구형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 입당’ 정황 포착해 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