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그림자·버스 손잡이… ‘가족’ 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말말말
나에게 가족은 뭘까? “외면하고 싶어도 끝까지 따라다니는 꼬리표”이기도 하고 “특별하고 별스러운 맛은 없지만, 안 먹으면 못 사는, 흰 쌀밥” 같기도 하다. 1천여 명이 ‘가족’을 한 단어로 말했다. 도서출판 푸른숲이 지난해 12월12~31일 공지영의 소설 출간을 기념해 ‘가족은 □다’의 네모 채우기 이벤트를 온라인상에서 벌였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족은 뭘까. 가족을 떠올리는 수많은 ‘바꿈말’들을 소개한다. 편집자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이재명 조폭 연루설’ 확대 보도한 언론들 사과조차 없어”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 땅, 국제 사회 알려야”…민주 “즉각 중단” 촉구

“중동 에너지 시설 잿더미로”…이란, 미 하르그섬 공격에 보복 예고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걸프국 개입하나

“윤석열의 꼬붕” “이재명에 아첨”…조국-한동훈 SNS 설전

북, “상대국 삽시 붕괴” 600㎜ 방사포 쏜 듯…한·미 연합연습에 무력시위

고 이해찬 총리 49재…“김대중·노무현 대통령과 옛이야기 나누시길”

트럼프 ‘이란 석유 수출 터미널 있는 하르그섬 파괴’

석유 최고가격제 둘째날, 기름값 두 자릿수 하락…휘발유 1851.9원

“이정현 전화는 꺼져” 장동혁, 오세훈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