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그림자·버스 손잡이… ‘가족’ 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말말말
나에게 가족은 뭘까? “외면하고 싶어도 끝까지 따라다니는 꼬리표”이기도 하고 “특별하고 별스러운 맛은 없지만, 안 먹으면 못 사는, 흰 쌀밥” 같기도 하다. 1천여 명이 ‘가족’을 한 단어로 말했다. 도서출판 푸른숲이 지난해 12월12~31일 공지영의 소설 출간을 기념해 ‘가족은 □다’의 네모 채우기 이벤트를 온라인상에서 벌였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족은 뭘까. 가족을 떠올리는 수많은 ‘바꿈말’들을 소개한다. 편집자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청와대, ‘5·18이 성역이냐’ 이병태에 “부적절한 처신…엄중 경고”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 별세…투병 중에도 ‘극장판 짱구’ 14시간여 녹음

이언주 “상임위원장, 나만 쏙 빼고 나눠먹기…정치보복인가”

‘합성 음란물’ 피해 이언주, 병원 입원…“법적 책임 끝까지 물을 것”

정성호 법무 “신천지 교도관, 이만희 석방하려 낙상 사고 연출했나”

축구협회, 32강 탈락 닷새 만에 공식 사과…팬들 “참 빨리도 한다”

오세훈 “윤 지지 세력과 관계 유지해야…보수에 대한 시민들 기대 여전”

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노렸다면 지방선거 전에 했을 것”

70살부터 서울지하철 무임 추진…60대 “지하철 택배 관둬야”

‘마스크’ 홍명보, 이틀 만에 미국 갔지만…국내 청문회·수사·감사 줄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