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남동 관저와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김건희씨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관저 이전 의혹’ 관련해 2025년 11월6일 윤석열 부부의 집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등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아크로비스타와 한남동 관저 인테리어 공사를 맡았던 21그램 사무실, 관련자들 사무실·주거지 등 7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과거 김씨가 운영한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 주최 전시회를 후원했던 21그램은 관저 증축 자격이 없는데도 공사를 계약해 특혜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곽진산 기자 kjs@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미 국방 “이란과 휴전으로 ‘의회 승인 없는 전쟁’ 60일 시한 멈춰”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이란 의회 쪽 “호르무즈 통과 원유 110달러에 사서 200달러에 팔자”

“단단히 미쳤다”…‘윤석열 비서실장’ 정진석 보선 출마선언에 비판 봇물

이란 언론, 이 대통령 발언 호평…“한국 외교, 신중한 균형 긍정적”

이란 “미국의 공격, 수치스러운 패배로 끝나…핵·미사일 기술 철저히 지킬 것”

경기도, 40만원 ‘노동절 보너스’ 준다…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 대상

이 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겨눴나…“나만 살겠단 요구, 다른 노동자에 피해”
![‘예쁜 돌’은 안 될 거야 [그림판] ‘예쁜 돌’은 안 될 거야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430/20260430503747.jpg)
‘예쁜 돌’은 안 될 거야 [그림판]

‘촉법소년 연령’, 사회적 협의체서 만 14살 현행 유지로 가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