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4년 3월16일 창간한 <한겨레21>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습니다. 정확히 30주년이 되는 오는 3월16일(토) 오후 2시, 창간의 기쁨을 독자님들과 나누고자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창간 행사는 크게 3부로 나뉩니다. 1부는 언론학자이자 <100분 토론> 진행자인 정준희 한양대 겸임교수, 정치학자이자 <한겨레21> 필자인 이관후 건국대 교수를 모시고 <한겨레21>의 지난 30년을 돌아보는 동시에 미래에 새롭게 설정할 정치·사회 의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한겨레21> 유튜브 프로그램 ‘4기자’가 라이브로 진행합니다.
2부는 환경운동에 젊은 바람을 일으킨 이동이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과 <쓰기의 말들> 저자인 은유 작가를 모시고 기후위기와 생태환경에 관한 지난 보도를 돌아보고 앞으로 다뤄야 할 의제도 살펴봅니다. 마찬가지로 ‘4기자’가 함께합니다.
3부는 독자와의 만남 시간입니다. 퀴즈도 풀고 상품도 받고 <한겨레21>을 향한 애정 어린 이야기도 두루 나누고 싶습니다.
<한겨레21> 독자들과의 만남을 고대합니다.

날짜: 2024년 3월16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6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3월12일(화) 정오(낮 12시)까지 여기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한겨레21> 30주년 행사 설문이 담긴 큐알코드입니다. 많은 의견 남겨주세요.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경찰 ‘성폭력 불송치’ 목숨 끊은 20살…“만취 상태서 단 1시간 조사”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당선자, 삼성전자 앞 무기한 1인 시위

특검, 오세훈에 1년6개월 구형…‘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미-이란 종전 MOU 서명, 발효됐다…호르무즈 조기 개방”

이 대통령 “한반도 피스메이커” 요청…트럼프 “하겠다” 화답
![[단독] 삼성전자, AI로 10명분 똑같이 일해도 ‘차등 평가’…토큰 가성비 본다 [단독] 삼성전자, AI로 10명분 똑같이 일해도 ‘차등 평가’…토큰 가성비 본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18/53_17817473477228_20250722504457.jpg)
[단독] 삼성전자, AI로 10명분 똑같이 일해도 ‘차등 평가’…토큰 가성비 본다

이란도 종전 MOU 서명 확인…“호르무즈 서비스 비용 받겠다”

트럼프 옆자리 이 대통령, 김혜경 여사 소개하며 “마이 와이프”

이준석, 정이한 ‘피습 뇌진탕 자작극’ 의혹에 “사과…수사 협조”

이진숙 “벌레 나온 피자, 그 조각만 바꿔주면 되나…장동혁 사퇴 이유 없어”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30/53_17800819829355_2026052850375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