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그림자·버스 손잡이… ‘가족’ 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말말말
나에게 가족은 뭘까? “외면하고 싶어도 끝까지 따라다니는 꼬리표”이기도 하고 “특별하고 별스러운 맛은 없지만, 안 먹으면 못 사는, 흰 쌀밥” 같기도 하다. 1천여 명이 ‘가족’을 한 단어로 말했다. 도서출판 푸른숲이 지난해 12월12~31일 공지영의 소설 출간을 기념해 ‘가족은 □다’의 네모 채우기 이벤트를 온라인상에서 벌였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족은 뭘까. 가족을 떠올리는 수많은 ‘바꿈말’들을 소개한다. 편집자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주애 후계’ 공식화하면 고모 김여정 반기 가능성”

민주-혁신 합당 갈등의 ‘핵’ 이언주는 왜 그랬을까

“바닥에 앉아 전 부치지 마세요” 설 음식 준비 5가지 건강원칙

‘탈팡’처럼 ‘탈아마존’ 가능할까…“트럼프에 저항할 강력한 무기”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14/53_17710435306389_20260211504219.jpg)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붕어 좀 잡아먹는다고 유해조수라니…1급 위기종 수달의 서글픔

누군가 국힘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경기도를 보게 하라
![여름올림픽 메달은 244개, 겨울은 0개…꽁꽁 얼어버리는 나라는 [아하 올림픽] 여름올림픽 메달은 244개, 겨울은 0개…꽁꽁 얼어버리는 나라는 [아하 올림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15/53_17711142417158_20260213502936.jpg)
여름올림픽 메달은 244개, 겨울은 0개…꽁꽁 얼어버리는 나라는 [아하 올림픽]

내부 결속도 안되는데…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다른 세력 손잡아야”

이스라엘 ‘폭발 온도’ 3500도 열압력탄 썼다…주검도 없이 3천명 증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