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그림자·버스 손잡이… ‘가족’ 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말말말
나에게 가족은 뭘까? “외면하고 싶어도 끝까지 따라다니는 꼬리표”이기도 하고 “특별하고 별스러운 맛은 없지만, 안 먹으면 못 사는, 흰 쌀밥” 같기도 하다. 1천여 명이 ‘가족’을 한 단어로 말했다. 도서출판 푸른숲이 지난해 12월12~31일 공지영의 소설 출간을 기념해 ‘가족은 □다’의 네모 채우기 이벤트를 온라인상에서 벌였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족은 뭘까. 가족을 떠올리는 수많은 ‘바꿈말’들을 소개한다. 편집자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인천 찾아 ‘흉기난동 사건’ 보고받아…“엄정 수사” 지시

지지율 비상인데 또 악재…민주, 신천지 집단가입 정황 확인

후티, 예멘 대도시 타이즈 완전히 포위…시민 100만명 발 묶여

법원 “국가가 윤석열 관저 공사비 못 받은 업체에 5억8천만원 줘야”
![[단독] 경찰, ‘한동훈 딸 전자책 실물·판매 부수’ 확보 못 하고 사건 종결 [단독] 경찰, ‘한동훈 딸 전자책 실물·판매 부수’ 확보 못 하고 사건 종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3/53_17918642508927_20261013501561.jpg)
[단독] 경찰, ‘한동훈 딸 전자책 실물·판매 부수’ 확보 못 하고 사건 종결

헌재 사무처장 “조희대 국감 불러 대법관 제청 물은 건 위헌 아냐”

“의자 들고 다 뛰어가 막아”…인천 흉기난동, 층마다 시민들이 제압

민간건물 임차 27곳 내년 이전…‘행정수도 세종’ 2031년 완성

전자발찌 차고 대낮에 흉기난동…살인미수 전력 2번 있었다

이 대통령 “흉악범죄 대응 체계 강화…중대범죄 위험 정신질환자 대책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