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지난해 7월 초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에 결정적 힘이 됩니다”란 말과 함께 “사람을 찾습니다” 광고를 냈습니다. 새로운 독자편집위원회 ‘독편3.0’의 출범을 알리는 광고였습니다. 이후 200여 명의 독자가 위원으로, 그 가운데 70여 명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참여해 활동해왔습니다.
이제 2기 ‘독편3.0’ 출범에 맞춰 오픈채팅방에 새롭게 참여하실 분을 찾습니다. 단톡방에서 매주 표지이야기에 의견을 내시거나 잡지 표지를 무엇으로 결정할지 투표하는 등 편집장과 직접 소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장 먼저 뉴스룸 소식을 듣거나 뉴스룸에 다양한 의견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정기 구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하고 싶은 분은 독자 전용폰(010-7510-2154)으로 이름을 적어 문자메시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기존 독편3.0 참여자 중에서도 희망자는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이 애타게 당신을 찾습니다. 모집 기간은 6월14일까지입니다.
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이 기존 구독제를 넘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은 1994년 창간 이래 25년 동안 성역 없는 이슈 파이팅, 독보적인 심층 보도로 퀄리티 저널리즘의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현실이 아니라 진실에 영합하는 언론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투명하면서 정의롭고 독립적인 수익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의 가치를 아는 여러분의 조건 없는 직접 후원입니다. 정의와 진실을 지지하는 방법, 의 미래에 투자해주세요.
*아래 '후원 하기' 링크를 누르시면 후원 방법과 절차를 알 수 있습니다.
후원 하기 ▶ http://naver.me/xKGU4rkW
문의 한겨레 출판마케팅부 02-710-0543
이 기존 구독제를 넘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은 1994년 창간 이래 25년 동안 성역 없는 이슈 파이팅, 독보적인 심층 보도로 퀄리티 저널리즘의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현실이 아니라 진실에 영합하는 언론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투명하면서 정의롭고 독립적인 수익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의 가치를 아는 여러분의 조건 없는 직접 후원입니다. 정의와 진실을 지지하는 방법, 의 미래에 투자해주세요.
*아래 '후원 하기' 링크를 누르시면 후원 방법과 절차를 알 수 있습니다.
후원 하기 ▶ http://naver.me/xKGU4rkW
문의 한겨레 출판마케팅부 02-710-0543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네타냐후, 조종석→이코노미 밀려나”…달라진 트럼프 협상서 배제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김종훈 “합의대로 진행”

이 대통령 “일베 같은 사이트 폐쇄 검토”…정부 차원서 ‘혐오’ 대응 뜻

트럼프 “이란과 합의, 서두르지 말라 지시”…MOU 임박 보도 다음날

“매장에 모르는 남자가…” CJ 여성직원 330명 정보유출 ‘일상이 공포’

중국 산시성 탄광 가스 폭발 ‘대형 참사’…사망 최소 82명

등판한 박근혜, 대구 이어 충북·대전까지…“부산·울산도 갈 듯”

장동혁 “6월3일, 스타벅스 커피 들고 이재명 심판하자”

“5·18 모욕 스타벅스, 국민 노후자금에 피해…국민연금이 책임 물어야”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