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찬뉴스’ 보셨나요?
“바글시민 와그리 (와글입법)” “채고조넘(최고존엄)”
안수찬 편집장이 ‘발음 파괴자’라는 사실이 천지간에 드러났습니다. 이 6월 셋쨋주에 공개한 ‘수찬뉴스’를 통해서입니다. ‘수찬뉴스’는 1인 미디어 (G pictures) 최고존엄 국범근의 ‘범근뉴스’를 오마주했습니다. 은 국범근, 개발자 협동조합 ‘빠흐띠’ 등과 함께 2016 시민 입법 프로젝트 ‘바글시민 와글입법’을 진행 중입니다. ‘수찬뉴스’ 1화에는 바글시민 와글입법 기사에 대해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모아서 ‘편집장이 직접 답하는 프로젝트 Q&A’를 전했습니다(대본 서보미 기자, 촬영·편집 김효실 기자).
독자와 더 가까이 더 재미지게 소통하려는 시도에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셨습니다. “갓겨레21” “눈높이 뉴스” 등으로 평가해주셨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은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facebook.com/hankyoreh21)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한 번 보면, 또 보시게 될 거예요. 조만간 더 재미난 영상으로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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