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찬뉴스’ 보셨나요?
“바글시민 와그리 (와글입법)” “채고조넘(최고존엄)”
안수찬 편집장이 ‘발음 파괴자’라는 사실이 천지간에 드러났습니다. 이 6월 셋쨋주에 공개한 ‘수찬뉴스’를 통해서입니다. ‘수찬뉴스’는 1인 미디어 (G pictures) 최고존엄 국범근의 ‘범근뉴스’를 오마주했습니다. 은 국범근, 개발자 협동조합 ‘빠흐띠’ 등과 함께 2016 시민 입법 프로젝트 ‘바글시민 와글입법’을 진행 중입니다. ‘수찬뉴스’ 1화에는 바글시민 와글입법 기사에 대해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모아서 ‘편집장이 직접 답하는 프로젝트 Q&A’를 전했습니다(대본 서보미 기자, 촬영·편집 김효실 기자).
독자와 더 가까이 더 재미지게 소통하려는 시도에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셨습니다. “갓겨레21” “눈높이 뉴스” 등으로 평가해주셨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은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facebook.com/hankyoreh21)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한 번 보면, 또 보시게 될 거예요. 조만간 더 재미난 영상으로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전화신청▶ 02-2013-1300
인터넷신청▶ http://bit.ly/1HZ0DmD
카톡 선물하기▶ http://bit.ly/1UELpok
* 캠페인 기간 중 정기구독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한겨레21 기자들의 1:1 자소서 첨삭 외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호르무즈 봉쇄 직전 한국행 유조선만 ‘유유히 통과’…사진 화제

국방부, 장군 아닌 첫 국방보좌관 임명 나흘 만에 업무배제

‘이재명 대선후보 자격 박탈’ 향해 초스피드 질주한 조희대 코트

트럼프 뜻대로 안되는 ‘포스트 하메네이’…“점찍어둔 인물들 사망”

“조희대, 법복 입고 법률 뒤에 숨으면 썩은 내 사라지나” 박수현 비판

‘무기징역’ 윤석열 항소심, 내란전담재판부에 배당

코스피 ‘사상 최대’ 12.06% 폭락…9·11 테러보다 큰 충격파

이란 매체 “하메네이 아들, 최고지도자 됐다…혁명수비대와 긴밀”

“유심 교체하고 200만원씩 이체하세요”

대구서 높이 20m 천공기 사거리로 쓰러져…3명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