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기사를 읽고 아이들의 목소리에 웃음이 나다가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것저것 모두 다(공부만 빼고) 하지 말라는 이야기, 우선 나부터 그런 것 아닌가 반성해봅니다. 금지에 중독된 사회지만 정작 정말로 금지해야 할 것은 단속하지 못하는 사회의 어른이라 부끄럽습니다. 나 그리고 우리 사회가 ‘금지 중독’에서 벗어나야 표지 속 아이의 얼굴에도 웃음이 필 것입니다.
정효숙 독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 안내
그주 표지 이미지에 잘 어울릴 문구와 그 뜻을 에 보내주세요. 2개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이곳 ‘나도 카피라이터’난에 싣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kyoreh21)에 매주 월요일 오후 공개하는 표지 게시물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목에 ‘나도 카피라이터 응모’를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1등으로 뽑힌 독자께는 캠핑 의자 ‘헬리녹스 체어원’을, 2등 채택자께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세트를 드립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일해서 돈 벌면 기초연금 못 받나요?…연금제도 세대별 Q&A

27살엔 아들 위해, 51살엔 올림픽 꿈 바라보며…엄마는 또 날아올랐다

추석 안방에 ‘왕사남’ 뜬다…연휴에 볼만한 영화들

특식도 접견도 없이…윤석열 옥중서 두번째 추석, 아침은 떡국

한국 야구 ‘결승 진출’ 경우의 수?…중국 이기면 된다

44년 기다린 남자 육상 100m 메달, 야속한 0.06초…나마디 4위·비웨사 5위

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 해…대법관 공석 ‘후임 대법원장’과 채워야”

0-5 완패…‘실업팀’ 일본 상대로 기회 한번 못 잡은 ‘100% 프로’ 한국 대표팀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4/53_17902037469106_20260924500078.jpg)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

한동훈이 자초한 3개의 수사, 뿌린 대로 거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