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최근 전통적인 시사주간지의 틀을 벗어나 다양한 실험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실험 정신과 풍부한 상상력은 의 자산입니다. 이제 은 소통과 개방, 공유와 협력이라는 가치를 우리 언론 현실에 굳게 뿌리내리기 위해 더 새롭게 독자 곁에 다가서겠습니다. 가격 인상의 열매를 한층 강화된 독자 서비스로 되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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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SNS인 페이스북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hankyoreh21)에서 ‘좋아요’를 누르시면 풍부한 기사와 취재기자들이 현장에서 보내오는 생생한 뉴스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귀한 의견을 지면에 반영하는 등 독자와의 소통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페이스북뿐 아니라, 핀터레스트(www.pinterest.com/ilove21)와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hankyoreh21)을 통해서도 의 진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면에 미처 싣지 못한 뉴스와 정보, 취재 뒷이야기와 다양한 읽을거리 등으로 채워진 뉴스레터가 정기적으로 독자 곁을 찾아갑니다. 기자들이 전하는 이야기와 정보는 독자 여러분이 정보화 사회의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뉴스레터를 받아보기 원하는 독자는 http://goo.gl/FZ3NHH로 접속하셔서 전자우편 주소와 이름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전화 1566-9595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 서비스는 9월 중순부터 시작됩니다.)
뉴스를 모으면 지식이 되고, 지식은 정보화 시대에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은 일정 시기마다 주요한 정보와 뉴스를 모아 별책부록으로 묶어 정기독자 여러분께 제공해왔습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주제별로 엄선된 콘텐츠를 e-book 형태로 만들어 서비스합니다. 9월 중 한겨레신문사 가판대 앱을 통해 서비스될 e-book은 정기독자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상세한 이용 방법은 추후 다시 공지해드립니다.)
그동안 이 늦게 배달돼 불편함을 많이 느끼셨죠? 특히 지난 7월부터 우체국 토요휴무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정기독자에게 배달되는 시기가 예전보다 더 늦어지기도 했습니다. 은 우편집중국 직접 접수와 직배망 강화 등 가능한 수단을 모두 동원해 9월 중에는 하루빨리 독자에게 전달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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